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가명 정보 활용 경진대회 최우수상 작성일 10-01 3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체력·의료비 데이터 연계 연구 방향성 제시로 정책·산업 활용 가능성 인정</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25 가명 정보 활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민체력100 체력 측정 인증 데이터와 한국신용정보원 실손보험 데이터를 가명 처리 방식으로 결합, 체력 수준과 민간 의료비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체력 관리가 민간 의료비 절감에 이바지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제시한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1/0001092240_001_20251001153208378.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김용재 과장, 박세정 스포츠과학연구실장, 김진세 팀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한국스포츠과학원 박세정 스포츠과학연구실장의 주도로 설계한 이번 가명 정보 활용 연구 과제는 국내 최초로 스포츠 분야 공공 체육 데이터와 금융 분야 민간 보험 데이터를 연계한 모델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br><br>아직 최종 연구 결과가 도출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건강정책과 보험제도를 혁신할 수 있는 참신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례적인 성과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수상은 2024년 한국문화정보원의 지원 과제로서 체력과 민간 보험의 데이터를 연계하는 새로운 연구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혔다.<br><br>이번 연구가 본격화되면 체력 수준 기반 보험료 할인·리워드 모델 등 정책·산업적 활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단독] '신궁' 김수녕, 고려대 양궁팀 창단 감독 선임 10-01 다음 쓰레기 매립지에서 스포츠·문화복합 공간으로 변신…ESG 경영 가속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