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이효리 "나마스떼, 이젠 서포터 역할..전현무로 MC 공부" 작성일 10-0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P1TTP3Ty"> <div contents-hash="2ce3d95d2d48d1a18b7e1dba0b26d59e32631591f95e2fd18f5e1a3dddb9a9d8" dmcf-pid="8gCd44Cnv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광진구=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68073a67fdf51670b257497bb8b609feb98d006155bdae8d307323029a665" dmcf-pid="6ahJ88hL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153647696nzlx.jpg" data-org-width="560" dmcf-mid="f765vv6F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153647696nz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adc6693f11066aedd813f7959f8a8beafb4056d43d3ec93d95a6ffea128389" dmcf-pid="PNli66loTS" dmcf-ptype="general"> 가수 이효리가 다른 사람들을 서포트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d7fa941ca05ac8d00c9ecaa481e2a26eb614b90eff0db7d0199acdc048fa610" dmcf-pid="QjSnPPSgyl"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쿠팡 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심우진 PD, 박성환 PD, 가수 이효리,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7ee0857f5a953922d5698f17dca833a721a7b5c87a92cc059821e027dadcb6f" dmcf-pid="xAvLQQvahh" dmcf-ptype="general">'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이효리가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f7d4608da1942b2014c389c9f74a4c18d57ee93e057bb2bbe469220ce4c633f7" dmcf-pid="yUP1TTP3TC"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리는 "메이크업 분야 자체가 저에게는 친구 같은 분야였기 때문에 제가 먼저 MC를 하고 싶다고 제의를 할 만큼 관심이 컸다"고 16년 만에 서바이벌 MC로 나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f596d042db23c95a2520e6f33b24bf70dd7e59fd5bb4888d8fec88513b27aa9" dmcf-pid="WuQtyyQ0vI" dmcf-ptype="general">이어 "메이크업을 받는 셀럽으로서 살다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니 뭉클하기도 하고 더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이크업을 이렇게까지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서 개인적으로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3e13d2d0db4d54706ee70b08d98b7f045a56fc45b21de2c5800e97a8b18b25" dmcf-pid="Y7xFWWxpyO"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또, 받아보고 싶은 메이크업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받아볼 건 다 받아봤다"면서 "제가 항상 조명을 받았다면 이젠 그들을 서포트하고 싶다. 저의 스포트 라이트를 나눠주고 싶다. 나마스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863349f07b1246092c4f37c086f99caef8be719d3bd2729dee7802c58872fcb" dmcf-pid="GzM3YYMUCs" dmcf-ptype="general">참고한 MC로는 전현무, 김성주를 꼽았다. 이효리는 "그분들의 방송을 좀 봤다. 어떨 때 몰아가고 어떨 때 포인트를 줘야 하는지 공부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7f115a50ce7dae0d2dda64de5d43382b1dfd163adbc8614a5fb804dcbd6d3a" dmcf-pid="HqR0GGRuWm" dmcf-ptype="general">한편 '저스트 메이크업'은 오는 3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6b6ec36aa4d6e590dccaf6130f9160688396e200817f282c156f1fb09e35488" dmcf-pid="X12YII2Xlr" dmcf-ptype="general">광진구=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파, 화려한 의상 민망해 변명 “입을 옷 없어서 무대복 입고 와”(컬투쇼) 10-01 다음 "2030년까지 출연연 인건비 100% 정부 지급…성과급 1.2억 추진"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