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연인, 아무도 못 맞출걸"... '환승연애4' 관전 포인트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장] 티빙 연애 리얼리티 < 환승연애4 >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vliiXDux"> <p contents-hash="44871d638a86df4678e38655e1edea3bd774c2830a92e5f314789ff3607f599b" dmcf-pid="10TSnnZwFQ" dmcf-ptype="general">[신나리 기자]</p> <div class="video_frm" dmcf-pid="tpyvLL5rpP"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X9JR00aVUR"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ZazuCCVZFM"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X9JR00aVUR"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510/01/ohmynews/20251001154211998oumd.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8333052?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4495ba3581c1c9cf5460505820a209016d06afc40335cd26ea6a813c5b40c9f7" dmcf-pid="FUWToo1mp6"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strong>▲ [현장] 미리보는 환승연애4 "역대급 과몰입에 빠른 전개"</strong> 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용진·김인하·김예원·유라 등은 관전 포인트를 이렇게 밝혔다. ⓒ 신나리</td> </tr> </tbody> </table> <p contents-hash="cf1618f021413537b9dd55e04d94330213fee5e8ee4545ef2df6fd0b844323b4" dmcf-pid="3yDk44Cnz8" dmcf-ptype="general">"내일 봬요, 누나." < 환승연애2 ><br>"네가 '자기야 미안해'라고 했잖아? 그럼 '환승연애' 이딴 거 안 나왔어." < 환승연애3 ></p> <p contents-hash="c65c88d7e3020e71a87ed21a67d210b64bf44b6214c16b3ea43a85925706bc6b" dmcf-pid="0WwE88hL74" dmcf-ptype="general">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 시리즈에서 화제가 된 출연자의 말들은 이 연애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새로운 사랑으로 넘어가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고, 오랜 연인을 향한 미련을 담기도 했다. 그렇게 <환승연애>는 늘 하나의 질문을 품고 출연자에게 묻는다. 과거의 사랑을 건너 다음 사랑으로 갈 준비가 충분히 됐는지다.</p> <p contents-hash="fd7df2bbeefba25a16e94c945b8b437d82ca57b1c889db46348c60ea4ab3881a" dmcf-pid="pYrD66lo7f" dmcf-ptype="general">< 환승연애4 >가 또 한 번 출연자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제작진이 수만 명의 후보자에게 SNS를 통해 연락을 취하고, 1000여 명이 넘는 이들을 실제로 만나며 거르고 거른 출연자들이다. 1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 환승연애4 > 제작발표회에서 김인하 피디는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한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이번 시즌을 소개했다.</p> <div contents-hash="439c16817f882fe630feb74e06e84c58b470dd6fa1a619e6809a83ea4fbae853" dmcf-pid="UGmwPPSg0V" dmcf-ptype="general"> <strong>"과몰입 보장"</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aa920f44dfcb832911e66115a15a9da99d9622cf6fa6e3043233e39c5d0261c5" dmcf-pid="uHsrQQva32"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ohmynews/20251001154202150dhhw.jpg" data-org-width="647" dmcf-mid="Gcu4XXdz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ohmynews/20251001154202150dhhw.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코미디언 이용진(왼쪽부터), 김인하PD, 배우 김예원, 유라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 4’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td> </tr> <tr> <td align="left">ⓒ 티빙</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11b09513e9c6df1ca6c2da9451cb65a305823bd1166ed79468ee2ee92a711d86" dmcf-pid="7XOmxxTN09" dmcf-ptype="general"> '전 연인과 마주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은 '시즌4'에서도 이어지지만, 변화도 생겼다. 전 연인과 새 연인을 향한 마음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타임룸'이 대표적이다. 이 공간에서는 마음의 방향을 '시곗바늘'로 표현해 갈팡질팡하는 순간이 담긴다. </div> <p contents-hash="b6b587070b8a6b8ad0366c2661c5bffae2fdc00b7b102aa55aabb40240a26bea" dmcf-pid="zZIsMMyjFK" dmcf-ptype="general">이 장치를 두고 김 피디는 "이번엔 시간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타임룸'은 재회할지 말지의 마음을 시간으로 나타낸다. 재회하거나 환승하거나의 답이 아닌 퍼센티지로 보여주는 장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ca0a3d4a6d2d90f08e02780a5a34c26f59e7bc1e0171ffd23484a59da0a18b7" dmcf-pid="q5CORRWA7b" dmcf-ptype="general">과몰입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잘 대변하기로 유명한 패널은(김예원·사이먼도미닉·유라·이용진) 이번 시즌에도 함께한다. 이들은 어느 시즌보다 < 환승연애4 > 출연자들 사이의 '(로맨스)속도'가 빠르다며 '역대급 시즌'이라고 입을 모았다. 코미디언 이용진은 전개가 엄청 빠르다. 그게 깜짝 놀라운 포인트다. 영상 볼 때 2,3배속으로 보는 느낌으로 빠르게 진행된다. 그래서 다이나믹하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bd72e727e4c9f08e1ae3abdaff6c20ed89387d06920aad7c410e708081c7a778" dmcf-pid="B4p3mmbY3B" dmcf-ptype="general">배우 김예원 역시 "(다른 시즌과) 제일 다르다고 느낀 점이 속도감이다. 어떻게 하지 싶을 정도로 속도감이 많이 느껴졌다. 출연자분들을 캐릭터로 본다면 이번엔 각기 다른 매력이 더 뚜렷하다. 매력 있는 인물들을 많이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는 "속도가 일단 너무 빠른데, 전개가 또 예상하지 못하게 흘러간다. '시즌4'여서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고 '시즌4'의 '재미'를 보장했다.</p> <p contents-hash="cabb9854506ead221e1be60603f31d9774c3e49babaaeca1d0c735d22c2fa11e" dmcf-pid="b8U0ssKGzq" dmcf-ptype="general">청춘의 한복판에 선 이들이 출연하는 만큼 이른바 '요즘 연애·커플'의 트렌드도 반영되지 않았을까. 김 피디는 "요즘 커플은 확실히 빠르다. 감정 표현도 솔직하고 좋고 싫음이 확실해서 시작할 때 빠르게 고백하고 아니면 빠르게 마음을 접는 게 요즘 트렌드 같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27e1d4314e9ba32f1d370820b2d5218982c8ff14a0b9c70d5f6ad41e7353c923" dmcf-pid="K6upOO9Huz" dmcf-ptype="general"> <strong>"반전 서사 기대하세요"</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81e9004ab717cf69fc9a0e4aa4f7f56a717cff288d12e6d92b704a7371abb976" dmcf-pid="9P7UII2XF7"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ohmynews/20251001154203405qmei.jpg" data-org-width="647" dmcf-mid="HI02YYMU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ohmynews/20251001154203405qmei.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왼쪽부터) 이용진, 김예원, 유라</td> </tr> <tr> <td align="left">ⓒ 티빙</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40c9eb4a599351af836089e448248cd9f3de932d3e938e32ec3612288b3f851a" dmcf-pid="2QzuCCVZzu" dmcf-ptype="general"> 2021년 부터 이어져 온 <환승연애>의 앞선 시즌과의 차별점 중 하나는 '반전' 서사다. </div> <p contents-hash="e4c757beffff3af576d13ce7e4b2ca616c538e0886763bc7603dd0dedbe8f4e0" dmcf-pid="Vxq7hhf5pU" dmcf-ptype="general">유라는 "시즌1부터 지금까지 패널로 임하면서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서 엑스(X·과거의 연인)가 공개되고 너무 놀라서 소리 질렀다"며 "출연자들의 엑스를 전 국민 몇 퍼센트도 못 맞출 거라고 장담한다. 정말 놀라운 서사가 담겼다"고 전했다. 이용진 역시 "역대급 어렵고 놀라운 추리였다"며 "이번 시즌을 보면서 제작진분들이 공을 많이 들이셨다는 게 티가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f8c8f2721c240bb89cccc806f489a2053b1ae997c128ac1bc8357051783c75" dmcf-pid="fMBzll41Up"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이번 시즌 출연자의 전 연인 '서사'에 특히 공을 들였다. 김 피디는 "출연자를 선정할 때, 서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했다"면서 "새로운 커플 탄생도 중요하기에 타인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타 출연진의 이상형인지 출연자 개개인의 매력을 고려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6715e7663b7c11a0db181f160679ee16e766475c95f16e08c484beee3a3ebf" dmcf-pid="4RbqSS8tU0" dmcf-ptype="general">유라도 <환승연애>의 차별점을 두고 "출연자들이 엑스와 보낸 8년, 17년의 세월이 주는 무게감과 서사가 큰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예원도 "엑스의 존재를 통해 도파민도 생기지만, 깊은 공감도 따라온다. 사랑과 연애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울고 웃게 되는 포맷"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e94b38da28ce6024b8a018daa64b38e8451ff958935760ed335d8c0ca7b7b1" dmcf-pid="88U0ssKGz3" dmcf-ptype="general">사실 연애 프로그램, 이른바 '연프'는 예능의 대세 형식으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연애의 형태를 보여줬다. 새로운 만남을 소개하는 프로도 있었지만, 이혼을 겪은 이들 간의 만남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시에 동성 연인 등 연인의 형태에 변화를 주기도 했다. 그 가운데 몰입도나 재미가 떨어진 연프들은 자연히 한 시즌 만에 종영됐다. 다만, <환승연애>는 처음 방송된 2021년 이후 '환친자'(환승연애에 미친 자)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986ab4bcd76a56d30d7e0750a5f53c9b6400fb7f79c162701adbad696b100e5" dmcf-pid="66upOO9H3F" dmcf-ptype="general">김 피디는 "우리 프로가 시즌 10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시즌에 열심히 해서 연결해 갈 수 있게 책임감을 갖고 제작한다"며 "좀 더 다양한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방송 요일에도 변화를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b11d51d98b2c59aaf2e912d071cda65fa32e728fd7c20cad4880821811c9ed" dmcf-pid="PP7UII2XUt" dmcf-ptype="general">그의 말처럼 이번 < 환승연애4 >는 방영 요일이 바뀌었다. 앞선 시즌이 매주 금요일 방송되던 것과 다르게 이번 시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한다. 1일 1,2화가 처음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급 190만원인데…26세에 '3억 원' 모은 정상빈, 유재석도 감탄 ('유퀴즈') 10-01 다음 '저스트 메이크업' 이효리 "먼저 MC 하고 싶다고...전현무-김성주 참고"[현장]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