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밴드, 故 김광석 표절 의혹 곡 활동 중단...여전히 "몰랐다" 입장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AvrrBW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a85b37eb07778ddfcf38a56ddf1ff80ac6934bc1e42d9d4dcdf9205ba9a28" dmcf-pid="z1cTmmbY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BSfunE/20251001153930162gabw.jpg" data-org-width="698" dmcf-mid="ufF9ppNf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BSfunE/20251001153930162ga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cf8aa9e6c7d1dbc86e8483360ea9997eed7580733b2536fac5c9786db3430b" dmcf-pid="qtkyssKGW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故김광석의 '바람의 불어오는 곳'과 유사한 신곡을 발표해 논란을 빚은 일본 밴드가 약 10일 만에 이 곡과 관련한 각종 활동을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8508a705ed5a39e095a2d56d918bf8c800c7c82c86301b0d152ea8568841ea" dmcf-pid="BFEWOO9HWG" dmcf-ptype="general">슈퍼 등산부 측은 24일 공식 채널 통해 『산보(山歩)』에 관한 사과문 및 공지를 발표하였다. 밴드 측은 "많은 분들께서 이번 곡이 김광석 님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매우 흡사하다는 지적을 해 주셨다"며 의혹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a25b24c6d7139569f5cd1d6c83c9e2436e9c89a3c291392d35a6fa99b81f252" dmcf-pid="b3DYII2XvY" dmcf-ptype="general">또 "곡 작곡 당시에는 김광석의 명곡을 알지 못했으나, 지적을 받은 후 "김광석 님과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한국에 계신 여러분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깊이 깨달았다."면서 "밴드는 이와 같은 지적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산보' 음원을 순차적으로 철회하고 관련 영상의 공개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등산 어플과 의 협업으로 제작 예정이었던 뮤직비디오 역시 제작을 중단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6a82771755400175907bf74d221795fd9ea8080626be90969361a6c7857dac" dmcf-pid="K0wGCCVZCW" dmcf-ptype="general">슈퍼 등산부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저희 측의 배움이 부족하여 발생한 일이며, 불쾌감을 느꼈을 모든 관계자와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a521f9841d7af432144893e2a4a139f7bad72d0c2fad54da1a7ef948c868785" dmcf-pid="9WLOAAphSy"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26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준, 국수산맥배 결승 진출…생애 첫 세계 챔프 도전 10-01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빛나는 청춘들이 날길 촉촉한 시간 [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