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브리티 코파일럿으로 AI 개인 비서 시대 연다" 작성일 10-0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페스타] 메일·회의·문서에 AI 접목, 업무 방식 혁신…나를 가장 잘 아는 비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c3EE7vgN"> <p contents-hash="5651ac91d7a1ede40f39c79e89df0e1826d2cdfd8d4d05e682cb6af31e8bb895" dmcf-pid="BCk0DDzTAa"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span>삼성SDS가 메일·회의·문서 등 일상적인 사무 환경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사용자 맞춤형 AI 비서를 선보인다. </span></p> <p contents-hash="0cd431325d9242d4f5f8641de6b65d706a0461f9504c0f46a335ea544ef574a2" dmcf-pid="b75ettLKjg" dmcf-ptype="general"><span>협업 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을 한 단계 발전시킨 다섯 가지 퍼스널 에이전트를 통해 기업의 업무 방식을 혁신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것이다.</span></p> <p contents-hash="6b0b73c60594cab8ef2760d4b51b4c46ef5226783d4faf64f4e22a57767207c1" dmcf-pid="Kz1dFFo9Ao" dmcf-ptype="general">삼성SDS C&C사업팀장 창성중 상무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퓨처테크 컨퍼런스' 무대에서 '브리티 코파일럿, AI에이전트로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4e1a3ca0abfe4e32152093e14c1525542c8fe4d83c8a3cd0234419fd23f236" dmcf-pid="9qtJ33g2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C&C사업팀장 창성중 상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ZDNetKorea/20251001155014768wgsn.jpg" data-org-width="638" dmcf-mid="7d6PHHe7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ZDNetKorea/20251001155014768wg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C&C사업팀장 창성중 상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4e1ca0a0ccf43c45ffe437baab740567e5fb14e8cb494d98fb2e0ae3bd95e1" dmcf-pid="2BFi00aVan"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는 삼성SDS가 그동안 구축해 온 협업 플랫폼 '브리티웍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한 '브리티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향후 기업 업무 환경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57623b212ac54097ecad077e6621f95a2d49e58ccac9894fd57223a036ca5e7" dmcf-pid="Vb3nppNfNi" dmcf-ptype="general">창 상무는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텍스트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의 상황과 목적에 맞춰 데이터를 찾아 활용하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로 발전하고 있다"며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47201b2b83d9f954212ad2744c807b9b5604492ce5d38ebcd8bf017824749a" dmcf-pid="fK0LUUj4AJ" dmcf-ptype="general">이어 "이를 위해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업 내부 데이터, 그리고 이를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b2d1b6eb9714857e7a5bb449208e983cdd2f51a5d8b1b0af40b0c6bfe8294b" dmcf-pid="49pouuA8jd"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그룹웨어 및 자동화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풀 스택으로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9d67e230cd029509db518216a418eac16b40c87b0232815d4504498bfd4ed56" dmcf-pid="82Ug77c6Ne" dmcf-ptype="general">삼성SDS의 브리티웍스는 메일, 전자결재, 메신저, 온라인 미팅, 문서 저장 드라이브 등 회사 업무에 필요한 도구를 하나로 묶은 협업 솔루션이다. 여기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브리티 코파일럿은 사용자가 메일, 채팅, 회의, 문서 작성 과정에서 곧바로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28866da27522f4e6d694e7f8070eb22ec4bac91737c29e3809b8c3d21619b71" dmcf-pid="6VuazzkPaR" dmcf-ptype="general">메일 초안 작성, 첨부 문서 요약, 다국어 메일 번역, 긴 대화 스레드 요약 등이 대표 기능이다. 또한 메신저 대화는 시간 순서, 액션 아이템 중심, 특정 인물 지시사항 중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다. 사내 지식 데이터뿐 아니라 외부 검색 서비스도 연계해 필요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7e24a32e06cca8e94a0715e25e49804f1a309b0295d6e9ba32bc3ff164504" dmcf-pid="Pf7NqqEQ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퍼스널 에이전트 전략 제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ZDNetKorea/20251001155016022osea.jpg" data-org-width="638" dmcf-mid="zeUg77c6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ZDNetKorea/20251001155016022os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퍼스널 에이전트 전략 제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a99e5340e34a3b292188b04a5150db29272f7d2e606ebe154050247ffc75e" dmcf-pid="Q4zjBBDxox" dmcf-ptype="general">현재 브리티 코파일럿은 약 20만 명이 사용 중이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실제 업무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 기준으로 삼성SDS는 국내 협업 솔루션 분야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0d4e5c68b00a6cf84c4a5ca9e2c45ecfa6ae2e94fdda54517619cfbd463d2495" dmcf-pid="x8qAbbwMoQ" dmcf-ptype="general">브리티코 파일럿은 오피스 환경과도 긴밀히 연결된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서 문서 초안을 자동 작성하거나 검색된 데이터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삽입해 표 형식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반복적인 문서 작업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e27e666cee9d0eb627cf3669cd886ddeaf12339080938877c5c3a5213197b6a" dmcf-pid="ylDUrrBWAP" dmcf-ptype="general">회의 솔루션 '브리티미팅'은 다국어 지원이 특징이다. 최대 60개 언어를 동시에 인식하고 실시간 자막과 통역을 제공해, 한 회의에서 각기 다른 언어로 발언해도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언어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전문 용어집을 활용해 업종별 용어 인식률을 높였고, 회의록 자동 생성 및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fe7cfa9a961010083caee90713ebb22717be7222f8dd1f344f3efd01d864a90" dmcf-pid="WknGoo1mg6" dmcf-ptype="general">창성중 삼성SDS C&C사업팀장은 브리티 코파일럿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퍼스널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퍼스널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데이터와 업무 스타일을 이해하고, 맥락에 맞춰 필요한 일을 대신 처리하는 개인 맞춤형 AI 비서를 의미한다.</p> <p contents-hash="25869d3b9523f43083f217fb0beab359427cd21da142fcb7a5334e22415b9987" dmcf-pid="YELHggtso8"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브리티 코파일럿을 한 단계 발전시켜 다섯 가지 퍼스널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각각의 에이전트는 메일, 회의, 문서 작성, 외근 등 실제 업무 상황에 맞게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420ce658c5af5cd0178d2154c001fe8890159ea4df2d5461a6c3b7236f68fe2" dmcf-pid="GDoXaaFOg4" dmcf-ptype="general">'브리핑 에이전트'는 일정, 메일, 뉴스 등을 종합해 하루 업무를 정리해 준다. 출근과 동시에 오늘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정과 메일을 확인하고, 관심 분야와 관련된 최신 뉴스까지 요약해 제공해 주는 식이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689adb68cccfb24cfb22ec6435a096b762e3828198643f3d16fb7f10bc31811" dmcf-pid="HwgZNN3Igf" dmcf-ptype="general">'인터프리팅 에이전트'는 언어 장벽 없는 회의를 지원한다. 최대 60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막과 통번역을 제공한다. 해외 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와의 회의에서도 별도의 통역 인력 없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67228fd68cea227ba58dfead1edb75f52e09a140e900fce9c74a6bbf9e97ccd9" dmcf-pid="Xra5jj0CNV" dmcf-ptype="general">'큐레이팅 에이전트'는 문서 작성이나 대화 중 필요한 자료를 자동으로 추천한다. 사용자가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협업 채팅을 하는 상황에서 관련 문서나 참고 자료를 즉시 찾아 연결해 준다. 덕분에 자료를 찾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2b4e7d3828aa7f765783e35fa4c2736316e18e6f24c83b4f6db504ad803eca6d" dmcf-pid="ZmN1AApha2" dmcf-ptype="general">'보이스 에이전트'는 외근이나 운전 중에도 유용하다. 음성 명령만으로 메일을 확인하거나 즉시 답장을 보낼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업무 공백 없이 대응할 수 있다. 손을 자유롭게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특히 효과적이다.</p> <p contents-hash="0be1db7d3592929f76c6ae49f6c6052106fd260a8a7efb2e60e60617c7109d1e" dmcf-pid="5sjtccUlg9" dmcf-ptype="general">'엔서링 에이전트'는 회의나 집중 업무 시간에 사용자를 대신해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동료가 자료를 요청하거나 질문을 남기면, 사용자가 직접 응답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대신 전달해 준다. 사용자는 중요한 업무에 몰입할 수 있고, 동료는 필요한 답변을 지체 없이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b0ee968964ba01df0041d666756f42054f47b26ac0e237734bd4cee3dc484313" dmcf-pid="1OAFkkuSAK" dmcf-ptype="general">창 상무는 "이들 기능은 단순한 보조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며 점차 개인화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데이터와 상호작용이 쌓이면 AI는 점점 더 나를 잘 이해하게 되고, 결국 '나를 가장 잘 아는 비서'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a6eaa0b1c5dd2e4c6f06dbe792f99015e14d71c163548dbf8ce7f49da94cd1" dmcf-pid="tIc3EE7vcb"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AI 최대축제 한가운데 빛으로 꾸민 KT AI 기술 10-01 다음 양자 기술 관심은 많은데…"생태계 구축은 좀 더 가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