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인사이드 아웃 2'…연인과 함께 '다 이루어질지니'…혼자라면 '마블 좀비스' 작성일 10-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볼만한 OTT</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J9SS8thk"> <p contents-hash="abf98377507524d0267ea0d65d8718801b5d45702305fc2ea4105c9a38d47ccf" dmcf-pid="8Hi2vv6Flc" dmcf-ptype="general">멀리 나가지 않아도 OTT 한 편이면 거실이 극장이 되고, 대화의 장이 된다. OTT 시청이 세대를 잇는 명절 풍속도로 자리잡은 지 오래니까. 여러 OTT 플랫폼들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내놓고 있어 골라보는 재미는 더 쏠쏠하다.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작품, 연인과 공유하기 좋은 로맨스, 혼자서도 몰입할 수 있는 스릴러 3가지 키워드로 프로그램을 추려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64bfd947473f84582e3e6c4ba10f01463d6885a01161445215e138e04eca0" dmcf-pid="6XnVTTP3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플러스 <탁류>. 디즈니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ked/20251001155146611pucv.jpg" data-org-width="461" dmcf-mid="2g3OPPS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ked/20251001155146611pu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플러스 <탁류>. 디즈니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0b93e8b98ee00bf795e148db5692ce268d51cc2dd3e5ca6e489574871ff2b2" dmcf-pid="PZLfyyQ0Wj" dmcf-ptype="general"><br>가족끼리 시청한다면 디즈니플러스의 <인사이드 아웃 2>가 단연 눈길을 끈다. 극장 개봉 당시에도 큰 사랑을 받았던 애니메이션. 사춘기에 접어든 라일리의 머릿속에 ‘불안’, ‘질투’ 같은 새로운 감정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부모 세대는 공감할 수 있고, 자녀 세대는 귀여운 캐릭터와 유쾌한 전개에 끌려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다. 역시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드라마 <굿보이>는 각 종목의 국가대표였던 메달리스트들이 경찰로 특채돼 비양심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배우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등이 출연했다.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볼 수 있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도 가족 단위 시청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의료 현장이 배경이지만 이야기의 중심은 따뜻한 인간관계와 삶을 그려 가족이 함께라면 감동은 두배가 된다. 대한민국을 울고 울렸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는 어린시절부터 이어진 사랑과 일상, 상처와 치유를 담은 드라마로 가족과 정주행하기 좋다. 9월 26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 <탁류>도 좋은 선택이다. 디즈니플러스가 첫선을 보이는 오리지널 사극으로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이는 경강을 배경으로 세 청춘의 파란만장한 운명을 그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1b43fd84797e0d587def6bc9eb4392126aa35686e854ee5624ddbbc765cfd" dmcf-pid="Q5o4WWxp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ked/20251001155147961ieip.jpg" data-org-width="461" dmcf-mid="VkpCxxTN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ked/20251001155147961ie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06f8edfe68a8060f3dbf28539076bc6124190d00ff8d27d5d6f471e1b62cf" dmcf-pid="x1g8YYMUla" dmcf-ptype="general"><br>연인과 함께라면 분위기 있는 선택지가 많다. 넷플릭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10월 3일 처음 공개하는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년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요정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3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내용을 그렸다. 판타지가 섞인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김우빈, 배수지, 안은진이 열연한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판타지 로맨스 극은 또 있다. 대만 드라마 상견니를 원작으로 <너의 시간 속으로>. 시간여행을 통해 엇갈린 운명을 이어가려는 이야기가 짙은 감성으로 다가온다. 왓챠와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는 <라라랜드>는 이미 클래식이 된 로맨틱 영화. 음악과 사랑, 그리고 꿈을 향한 열정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며 여전히 강한 여운을 남긴다. 화려한 음악과 영상미, 애틋한 러브스토리는 연휴 저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30ce8836d68bc93b33c31b53c72f779afc9d22f8c8e27beea5deaabaa0d69" dmcf-pid="yLFlRRWA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ked/20251001155149204fvya.jpg" data-org-width="461" dmcf-mid="fMFlRRW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ked/20251001155149204fv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36151fcf60419d4911eeee8703f94888f3891fc12ef144a4b022a9516231e6" dmcf-pid="WczGoo1mvo" dmcf-ptype="general"><br>혼자만의 시간을 원한다면 스릴러만한 장르가 없다. 9월 2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의 <마블 좀비스>는 좀비 전염병이 어벤져스를 덮친 후, 필사적인 생존자들은 초능력을 지닌 좀비를 종식할 열쇠를 발견하고, 디스토피아적인 풍경을 가로지르며 세계를 구하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애니메이션이다. <트리거> 역시 디즈니플러스가 준비한 스릴러 콘텐츠. 탐사보도 PD들의 극한 취재기를 다루는 내용으로 진실과 권력의 충돌을 김장감 넘치게 풀어냈다.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인 영국 시리즈물 <소년의 시간>은 같은 반 친구의 살해 용의자가 된 13세 소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답답한 긴장감과 예측 불가한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혹시 늦더위가 추석을 덮칠지라도, 리모컨 하나로 충분히 간담이 서늘해질만 하다.</p> <p contents-hash="56f8a68f9e7e62a4a90abb4c2bb7224596aaca00dfffbc0dfc497fa173d30c43" dmcf-pid="YkqHggtsvL" dmcf-ptype="general">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16년 만 서바이벌 MC! 객관화 잘 하는 원조 뷰티 퀸 "너무 좋네요~" [영상] 10-01 다음 이시영, 건강하게 먹어도 임당 판정…원인은 ‘이것’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