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이상 코로나 질병 부담 지속”…모더나, 코로나19·독감 동시접종 강조 작성일 10-0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로나19 입원율 독감의 3배, 사망률 5배<br>10월 15일부터 코로나19 국가 접종 시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2ZmmbY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8a10de645103226a104d07af886ac25b029cbe2ee9a0ebbbaa14ae4139e68" dmcf-pid="K4V5ssKG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란체스카 세디아 모더나 최고 의학책임자. 사진=모더나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k/20251001160001863opya.jpg" data-org-width="700" dmcf-mid="BU3Coo1m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k/20251001160001863op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란체스카 세디아 모더나 최고 의학책임자. 사진=모더나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80526fd778de89c6da18283a5e58dedf721faea1005fc4253773ec19887717" dmcf-pid="98f1OO9HWZ" dmcf-ptype="general"> 65세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질병 부담이 여전히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 변이를 일으키는 만큼 과거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현재 유행 변이에 대응한 신규 백신 접종이 고위험군 보호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div> <p contents-hash="6d05b1290ed3756838cf5f11b2b68f7cf66b8b57dbf3333375986a4555622153" dmcf-pid="264tII2XCX" dmcf-ptype="general">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지난 30일 열린 간담회에서 “최근 3개월 연속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늘었고 이 중 60% 이상이 고령층이었다”며 “코로나19 입원율은 독감보다 3배, 사망 위험은 5배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090efe2b00d667a69e3c63b664c54ff7b56076be7a47fbc3c580ccefde4b73" dmcf-pid="VP8FCCVZTH" dmcf-ptype="general">이어 “코로나19는 단순한 급성 감염병을 넘어 피로, 인지 기능 저하 등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장기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연령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커지는 만큼 매년 최신화된 백신 접종으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e128bfca6ef278578893af553fd5360b91af4d232e381a94feb6844915f9f5" dmcf-pid="fidqYYMUyG" dmcf-ptype="general">모더나는 코로나19와 독감 백신의 동시 접종이 고위험군 보호에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프란체스카 세디아 모더나 최고 의학책임자는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10억 도즈 이상 접종돼 효과와 안전성이 일관되게 확인됐다”며 “독감 백신과의 동시 접종 연구에서도 단독 접종과 유사한 수준의 면역원성과 안전성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f70930d59b0674053f476f4b345655ab9418f15c7fd50ed80fa74cc7269893" dmcf-pid="4nJBGGRuWY" dmcf-ptype="general">모더나의 최신 업데이트 백신인 ‘스파이크박스엘피주’는 코로나19 LP.8.1 변이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진행 중인 4상 임상 예비 분석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과 기저질환자가 접종했을 때 LP.8.1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가 평균 8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514c95bea573a6b6650bd7e25a1c29f503e0ce8eb725d841a3d18af2e0d6420" dmcf-pid="8LibHHe7CW" dmcf-ptype="general">과거 어떤 백신을 맞았는 지와 관계없이 강력한 항체 반응이 유도된 점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NB.1.8.1 및 XFG 등 현재 유행 중인 다른 변이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b246b41a2f8c40c49b0832ffb961b5a9ec2e1513a0a83cc7853bf5565ca7aa6" dmcf-pid="6onKXXdzhy" dmcf-ptype="general">김상표 모더나코리아 대표는 “모더나는 고위험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정부와 의료 현장을 적극 지원해 이번 절기 예방접종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6a59c8c7b5ac1f5d52c0afc7ecd698621a9e3b7b7c2a95ceee4cf943b57e47" dmcf-pid="PgL9ZZJqST" dmcf-ptype="general">모더나코리아에 따르면 국내에서 누적 2918만 명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회사는 코로나19 백신을 시작으로 메신저 리보핵산(mRNA) 플랫폼을 활용해 40여 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0262924e3446f18b30d5e938febfbc3492e0a1791a4bf16acd7a1c573de40148" dmcf-pid="Qao255iBlv" dmcf-ptype="general">정부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025~2026 절기 코로나19 국가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이번 접종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이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링 부풀어 안 빠져"…163만 유튜버, 비행기 못 타고 병원행 10-01 다음 추석 연휴 대부분 온화한 날씨…초반엔 비 예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