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인종차별" 엘르 UK, 블랙핑크 로제만 삭제?…패션쇼 사진에 대중 분노 [스한:이슈]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HRccUlyz">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FgXekkuST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63522a488ad3ede90354e41c43d3215f9d27986370ceb5022c6dbb20aa363" data-idxno="1166610" data-type="photo" dmcf-pid="3aZdEE7v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르 UK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Hankook/20251001161014321unjk.jpg" data-org-width="600" dmcf-mid="14nXqqEQ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Hankook/20251001161014321un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르 UK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0N5JDDzTy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fd6ca26ad199a5806864ebb35b8491609f5ec0a1960691d83240ba137e0dd25" dmcf-pid="pj1iwwqyh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의 사진에서 홀로 제외되며 글로벌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2af6c29b19ee37d7ddfbe6fe4cf1fb1691ab11dcfe52cd5858a2d393087c8f3f" dmcf-pid="UAtnrrBWT0" dmcf-ptype="general"> <p>1일(현지시간)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단체 사진이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전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S/S 컬렉션 쇼'에서 촬영된 사진에서, 모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가수 찰리 XCX는 그대로 등장했지만, 사진 속 오른쪽에 서 있던 블랙핑크 로제의 모습만 잘려 있었기 때문이다.</p> </div> <div contents-hash="8639b9cbf4e2caed0fbd90d8a9d31fe933e770aa48fa2d5ab7e4ea50addc65d4" dmcf-pid="ucFLmmbYW3" dmcf-ptype="general"> <p>특히 이들 가운데 생로랑의 글로벌 앰버서더는 로제 단 한 명이라는 점에서 비판은 더욱 커졌다. 원본 사진은 W매거진 등 해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로제가 당당히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p> </div> <div contents-hash="4377bfc1637156b61ff927e486c56cca66da58f622d00dd2c2956912b3448ca8" dmcf-pid="7rujhhf5WF" dmcf-ptype="general"> <p>국내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왜 로제만 잘랐느냐", "의도적인 인종차별 아니냐"는 항의 댓글을 쏟아냈다. 실제 해당 게시물에는 "레이시스트(racist)", "대놓고 인종차별", "아시아인을 배제했다"는 비난이 줄을 잇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d4b67bff6217fc2deb5cd65be7e64d6d2946d2917711f6bdee233d3dd7a5ff7" dmcf-pid="zm7All41vt" dmcf-ptype="general"> <p>여기에 찰리 XCX의 행보도 불을 지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로제만 어둡게 음영 처리된 단체 사진을 업로드하며 논란을 키웠다. 다른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고, 로제를 외면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된 영상도 확산되며 비판 여론이 거세다. 팬들은 "3명이 로제에게 무례했다", "로제를 꼭 안아주고 싶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8c315518533018521dc60f551c81dbc27e91f78afd9704890a8d8d983634b9b1" dmcf-pid="qszcSS8tl1" dmcf-ptype="general"> <p>반면 이탈리아 보그, 미국 하퍼스 바자, 일본 보그 재팬 등 타 매거진들은 동일한 사진을 사용했음에도 4명을 모두 담아 게시했다. 이로 인해 엘르 UK의 편집 행위가 더욱 의도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638a6f54f7c2dd72db65ebca0bfc73397f049bc2adb784f22f2a53d4b6e326a2" dmcf-pid="BOqkvv6FC5" dmcf-ptype="general"> <p>한편, 로제는 지난 9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A.P.T.'(아파트)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현재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세대 걸그룹' 이효리 "밤샘 촬영에 지친 1세대 응원..K-뷰티 자부심"[저스트 메이크업] 10-01 다음 "택배로 월수입 1300만..26살에 3억 모았다" 유재석도 감탄한 근성 [유퀴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