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오의식 “임윤아, 냉방시설 없는 폭염 속 인상 한번 안 써”[EN:인터뷰③] 작성일 10-0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CRwwqy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7ccf3b8032646093a088bdb3e028557d26dc4717f234807bb42560080ac4d" dmcf-pid="90herrBW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62349591yek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x1ffIi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62349591ye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a65f37ad94ccf46e09807c7782a6a7934400b08ba9d838157834e7d92709b" dmcf-pid="2pldmmbY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62349771hh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Us11nb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62349771hh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VUSJssKGS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4a656d3e17f73e54394be2f08ad8c1e180528115d8246319f9150031bb14816" dmcf-pid="fuviOO9Hlg" dmcf-ptype="general"><strong>오의식이 극찬한 임윤아 "한 번도 인상 쓰거나 힘들다는 소리 안 해"</strong></p> <p contents-hash="ef3feee9287612e4e4136fc87c7eaa2b2c8723690c8eeb95bb19ce0a4261d6ac" dmcf-pid="47TnII2XCo" dmcf-ptype="general">배우 오의식이 ‘폭군의 셰프’의 중심을 이끈 임윤아의 노력과 연기에 대한 진정성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c1013906d6fea39e0e1e03489c0243e40f7c0f0377d6745812e5ab3dfa46833c" dmcf-pid="8zyLCCVZSL"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dcefcbdbc99e78bbbc6e8b5dc850dc68f67a1d91f8f3d23a01106777b763b6e3" dmcf-pid="6qWohhf5Tn"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극 중 이헌(이채민 분)과 형제처럼 자라온 배동 임송재 역을 맡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헌과 연지영(임윤아 분)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 오의식은 “연지영을 이용했지만, 셰프로서 연지영의 마음을 바라보면서 임송재도 어떤 변화가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극 중 모든 인물이 연지영으로 하여금 조금씩 변화하는 스토리가 담겼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971a795529c97c272bb0fdd54adc9855223982ee03b9874ee8452c1f042f95b" dmcf-pid="PBYgll41yi" dmcf-ptype="general">임윤아와 MBC ‘빅마우스’ 이후 3년 만에 재회한 오의식은 현장에서 호흡을 맞춘 임윤아를 극찬했다. 오의식은 “정말 연예계에서 오랫동안 정상의 위치에서 활동한 내공이 느껴진다. 잘 흔들리지 않는다고 느꼈다. 나는 가끔 반나절만 촬영하고 돌아간 스케줄도 많지만 임윤아 배우는 거의 종일 있었다. 한 번쯤 쉬어가자고 할 법도 한데. 냉방 시설도 없는 환경에서 폭염 속 촬영했는데 한 번도 인상 쓰거나 힘들다는 소리를 하거나 지친 기색을 보인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bc0f00979f6090e039328d5d09f50413b884ad0043467ec9958232adca936d3" dmcf-pid="QN4GbbwMSJ" dmcf-ptype="general">이어 “항상 활짝 웃고 팀을 리드하려고 하고, 많은 사람을 신경 쓰려고 하고. 컨디션이 안 좋을 것 같아서 제작진 쪽에서 배려를 하려고 해도 자기만 배려를 받는 느낌이 들면 거부하더라. ‘빅마우스’ 때는 단순히 성격이 좋고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더 길게 보면서 그동안 활동해 오면서 참 좋은 것들을 많이 채워놨구나 생각했다”라며 “내가 이런 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후배들 중에 걱정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임윤아 배우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e3e5cf9129514885d70d5bf65d47d4841f89dda0083bada5d245da68aa4f5bb" dmcf-pid="xj8HKKrRCd"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tvN ‘오 나의 귀신님’을 포함해 다수의 작품에서 요리 연기를 선보였다. 실제 자문 셰프 식당에서 한 달 넘게 함께 생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던 만큼, 셰프 역할을 대하는 임윤아의 노력도 한눈에 보였다. </p> <p contents-hash="57ff6e944b34f8eb674bac33878bd970c66a3ec39719caae7074a6f6dcf3ca9a" dmcf-pid="ypldmmbYSe"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현장에서 보면 얼마나 연습했는지 티가 난다. 임윤아 배우뿐 아니라 모든 숙수들도 마찬가지다. 명나라 팀은 특별출연인데 중국어와 요리 연습까지 했다. 한 작품을 제대로 한 것 이상의 노력을 해주신 거다. 그런 노력들이 모여서 좋은 반응을 얻지 않았을까”라며 “임윤아 배우는 연습을 오래한 티가 난다. 명확한 행위가 안 적혀 있는 부분이 있을 때 요리대 앞에서의 디테일에서 셰프로서 얼마나 공부했는지가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a1f2e3ce1cc9404c0fa4fa00f24601258396287ba40bce90c8c2dbfddb21651" dmcf-pid="WUSJssKGlR" dmcf-ptype="general">오의식과 임윤아의 티키타카를 보는 재미도 컸다. 작품에 자신의 애드리브도 많이 반영됐다는 오의식은 “‘쌈 싸거라’는 내 아이디어가 맞다. 연습 과정에서 한 거였는데, 작가님과 감독님이 상황 자체를 너무 재밌게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쓰일 수 있는 애드리브와 아이디어였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흔쾌히 그걸 환영해주시고, 바로 대본화 해주셨다”라며 “많이 좋아해주신 ‘가방이’도 이미 재밌게 써주셨는데 윤아 배우와 연습하다가 이 사람한테는 ‘가방이’라고 들렸을 수도 있다고 해서 툭 했는데 좋다고 대본화 해주셨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4aceafd076e33990fa97f69fe5405d578a75a1a99a43f6358a95daa818c78a1" dmcf-pid="YuviOO9HyM" dmcf-ptype="general">손가락으로 ‘대한민국’ 박자를 표현하는 장면에 대해서도 오의식은 “지영의 소지품을 보고 놀란다고 쓰였는데 현장에서 정말 처음 보는 사람의 마음으로 바라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연기했다. 감독님의 성향을 알기에 두려움 없이 많은 걸 했다. 립스틱으로 병풍에 그림을 그려보려고도 했고, 헤어롤을 관찰하다가 수염에 붙으면 웃기겠다는 생각도 했다”라며 “제작사 이사님이 ‘대한민국’ 글자를 보고 특유의 응원 리듬으로 하면 어떻겠냐고 하셨는데, 감독님이 고민하다가 재촬영을 했다. 코미디는 진지해야 더 재밌다고 생각해서 거기에 맞는 감정과 고민하는 호흡으로 손에 느낌을 실었는데 그걸 너무 재밌게 편집해 주셨다”라고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G7TnII2Xl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HzyLCCVZ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350만명 '숏박스' 삼인방 형님들 만난다 10-01 다음 망가진 부녀 관계, 미국 좌파 운동의 실패가 불러온 비극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