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월수입 1300만…3억 모았다” 유재석도 감탄한 20대 ‘택배의 신’(‘유퀴즈’)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7WeeYc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49aa9b28005e140df27270e7d4dc582d340f90506fd4fe4e8b42d42b1897c" dmcf-pid="9ezYddGk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63606550oknw.jpg" data-org-width="700" dmcf-mid="BO80AAph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63606550ok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9a808732e559768619cddea2b91ef5fb2fbf8c762c25ee528a4a6b09223fd6" dmcf-pid="2dqGJJHE1c" dmcf-ptype="general">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div> <p contents-hash="88e5abaf894d3cf056b4682429f3f5cbfea22a7ce769a124624feab9dd416ef1" dmcf-pid="VJBHiiXDGA"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313회에는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에서 ‘황오동 금귀걸이’로 대상을 받은 강한민, 권형순과 중식계 살아있는 전설 여경래 셰프,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 그리고 택배로 26살에 3억을 모은 택배의 신(神) 정상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cab0cc225ff523e7ce8edccf25ea1e00f1c9db1c8dd68b26d9c15f7b9457797" dmcf-pid="fibXnnZwYj" dmcf-ptype="general">‘2025 국중박 분장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귀에 걸면 귀걸이’ 팀 강한민, 권형순 자기님이 ‘유 퀴즈’를 찾는다. 보물 2001호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를 온몸으로 표현해 엄청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유물다운(?) 범상치 않은 등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 두꺼운 황금 의상 아래 숨겨진 본체도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e38f106d1521a70becdbca05a505ca289ad6b029503a80e683f49ffdc52e01f" dmcf-pid="4nKZLL5r1N" dmcf-ptype="general">총 재료비 12만 8,320원을 들고 10일에 걸쳐 완성된 의상 제작 비하인드는 물론, 수많은 유물 중 귀걸이를 선택한 이유와 왼쪽, 오른쪽 귀걸이의 탄생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상 ‘반가사유상’을 차지한 노하우와 함께 사촌지간인 두 사람이 들려주는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입담이 웃음을 더할 예정. 관람객 6천 명이 몰리며 열기를 더한 화제의 분장대회 수상 현장도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e94eaf44aa25314e129344b6ec401873fd7b802f4f6742fe9ba1d4508d0404f" dmcf-pid="8L95oo1mHa" dmcf-ptype="general">경력 50주년을 맞은 중화요리 대부 여경래 셰프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한 여경래 셰프는 화려한 경력 뒤 우여곡절 많았던 중식 인생을 풀어낼 예정이다. 5세에 아버지를 잃고 절망에 빠졌던 가정사부터, 15세에 낯선 중식의 세계에 발을 들인 뒤 중식 셰프를 천직으로 받아들이기까지의 특별한 인생 여정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e5b590f8c2cae37df7ef334d13055e4f8348c51f34ee4965f949de37d02b496" dmcf-pid="6o21ggtstg" dmcf-ptype="general">중식 4대 문파 중 하나인 홍보석파에 속하며 ‘전설의 칼잡이’로 불리게 된 사연과 함께 매일 새벽까지 쌍코피를 흘리며 써 내려간 비법 노트도 공개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여 셰프의 뒤를 이어 중식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 여민 셰프도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해 아버지와 일하며 겪은 다양한 비하인드로 흥미를 더할 전망.</p> <p contents-hash="2dd832001c38d38e1f5b5413d90d09a4f6f7ec686fbb735dd022ad5e732e7f15" dmcf-pid="Pj80AAphXo" dmcf-ptype="general">또한, 여경래 셰프의 50년 중식 인생이 담긴 짬뽕 요리 시연과 이를 맛보는 유재석, 조세호의 먹방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호탕한 웃음으로 내성적인 성격까지 바꾼 여경래 셰프의 요리 철학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dd9c3f58a0486e0a8a2acc96820675ecbb3ac2c81120aa49f1a9a2a047ddcc" dmcf-pid="QA6pccUl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63607845dlux.jpg" data-org-width="700" dmcf-mid="bnSjuuA8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63607845dl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889ff2908d553a58fc3f57fe28b36937a5033b7ce9c10b442a1d79b45ac41e" dmcf-pid="xcPUkkuS1n" dmcf-ptype="general">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른 코미디언 김원훈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직장인들’에서 강약불문 상대의 속을 긁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김원훈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소개에 “중압감이 엄청나다”며 몸둘 바를 몰라하면서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대세의 아이콘’다운 소회를 전할 예정. </div> <p contents-hash="a5ea3ce4ade5cd1e2cfcb667e0835a65cf0bcbb22b1002af20203eb1d9b250e9" dmcf-pid="yuvA77c6ti"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가 꿈이던 연습생 시절부터 1,400명 중 단 8명을 뽑는 KBS 공채 시험에 단번에 합격한 비결 그리고 길고 힘들었던 무명 시절의 비하인드까지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한때 우울증으로 3~4개월간 집에만 머물렀던 시기를 지나, 현재 누적 조회수 12억 뷰를 기록한 ‘숏박스’의 주역이자 예능 대세가 되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들도 공개될 예정.</p> <p contents-hash="bde3a15e2f8294782bba5f699c3a112e8127c5e7752890300847cc44bb6271a1" dmcf-pid="W7TczzkP5J" dmcf-ptype="general">또한 “흑채 좀 뿌렸어요?”라는 조세호의 장난 섞인 질문에 김원훈이 당황한 사연의 전말도 호기심을 더한다. “30분만 더 하면 안 될까요?”라며 녹화 종료 직전 불붙은 토크까지, 대세 김원훈과의 유쾌한 만남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c19ae04f87793e039af947331706c0cb514d09c3db5fa80c671c008340792e0" dmcf-pid="YzykqqEQXd" dmcf-ptype="general">택배로 26살에 3억을 모은 ‘택배의 신(神)’ 정상빈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6년 차 택배기사로 활동 중인 그는 업계 상위 1%에 오른 성공 신화를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루 최대 700개의 택배를 배달하고, 월수입을 190만 원에서 1,300만 원까지 끌어올린 노하우와 실전 꿀팁도 공개될 예정.</p> <p contents-hash="96c651c7e0ef4d040c5f8aede76fa7224e86fcf01659f8c7dde13d5da77d6cd0" dmcf-pid="GqWEBBDx1e" dmcf-ptype="general">택배 일을 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부터 업계 ‘탑클래스’라 불리는 이유를 엿볼 수 있는 생생한 배달 현장까지 담겨 기대를 모은다. 여가 시간은커녕 끼니조차 거를 만큼 쉼 없이 택배 일에 모든 열정을 쏟아온 그의 근성에 ‘성실의 아이콘’ 유재석마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주변의 골병 걱정에도 “전 그래도 해야 돼요”라고 말하는 그가 20대에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게 된 숨겨진 사연과, 명절을 앞두고 더욱 빛나는 택배기사의 사명감도 함께 조명된다.</p> <p contents-hash="a368f6222ab00cfad799e34a61ffd995edb2fdbd5754cc050cd0d8f501aa6cf7" dmcf-pid="HBYDbbwMHR" dmcf-ptype="general">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ab7bfca9b5b6bf5fd80ccfeb53587bcd23c942ab697665bddbd6fcb599e18f" dmcf-pid="XbGwKKrRHM"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열애→尹 탄핵'…사라졌던 김C, 갈비뼈 다 보여도 근육질 [RE:스타] 10-01 다음 "악성코드 설치 사전차단" 민관협의체, 스팸 대응 종합대책 논의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