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 106회 전국체전 '종합 8위 목표'…오늘 출정식 작성일 10-01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9개 종목에 선수 1209명 참가 "메달 215개 따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1/0008521843_001_20251001163709855.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체육회 '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충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체육회는 1일 청주시 상당구청에서 '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br><br>올해 충북은 49개 종목에 선수 1209명, 임원 502명 등 총 1711명이 참가한다. 목표는 금·은·동 합계 215개 메달과 종합 8위 달성이다.<br><br>특히 육상 해머던지기 이윤철(음성군청)이 전국체전 22연패에 도전한다. 충북대 소프트테니스팀은 단체전 10연패에 나선다. <br><br>롤러, 우슈, 조정, 사격, 양궁 등 전통 강세 종목에서도 선전이 기대된다. 단체 종목에서는 건국대·예성여고 축구, SK호크스·청주공고 핸드볼, 청주여고 농구, 제천산업고 배구, 충북대 검도, 세광고 야구, 충북체육회 스쿼시팀 등이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한다.<br><br>윤현우 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106회 전국체전은 오는 17일 부산에서 개막해 7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관련자료 이전 라이엇게임즈, 15년 이어진 PC방 사랑... 게임 문화 지속 확장 10-01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플렌스부르크, 야콥센-퓌틀릭 맹활약 속 괴핑겐 꺾고 4연승 질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