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 블랙핑크 로제만 잘랐다…영국 패션쇼 인종차별 논란 작성일 10-0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NXttLKtP">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tljZFFo95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988563c13fe9b78526e7d3878028a26d9886c7b967de3407923a4e76c8fc54" dmcf-pid="FSA533g2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로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64453037yijb.jpg" data-org-width="703" dmcf-mid="ptWfPPSg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64453037yi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로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b0e39858dcd606dce365d10518ed304248e3029b1c2350bcc73021ec58a725" dmcf-pid="3vc100aVG4" dmcf-ptype="general"><br>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ELLE UK)가 생 로랑 패션쇼 현장에서 촬영된 단체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서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모습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해당 편집이 인종차별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br><br>엘르 UK는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 2026 S/S 여성복 컬렉션 현장에서 촬영된 단체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가수 찰리 XCX 등이 포함됐으나, 같은 자리에 있었던 로제는 사진에서 빠져 있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aab008d92f6c95f1f0921f1d7f2f8b877033267a716499175350944af58e9" dmcf-pid="0TktppNf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로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64454257okjh.jpg" data-org-width="550" dmcf-mid="5pKADDzT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64454257ok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로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c92ec99424d45589384c8cd38483a400ec1e00901a0828e4f8f7c29a91b33e" dmcf-pid="pyEFUUj45V" dmcf-ptype="general"><br>문제는 이 사진의 원본에는 로제가 분명히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W매거진 등 다른 매체들이 공개한 똑같은 사진을 보면, 로제는 세 명의 여성 오른쪽에 함께 서 있었다. 특히 로제는 생 로랑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데, 해당 사진에서 잘려 업로드된 점이 알려지면서 비판 여론이 커졌다.<br><br>해당 게시물에는 "로제를 왜 뺐느냐", "이해할 수 없는 편집", "인종차별 아니냐"는 항의성 댓글이 다수 달렸다. 일부 네티즌은 "대놓고 아시아인을 제외했다"며 인종적 편향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br><br>더불어 찰리 XCX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제만 짙은 그림자로 처리된 사진을 게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의 눈물' 배우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 10-01 다음 ‘정도전’ 배우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향년 73세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