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현주엽, '근무 태만·갑질' 의혹 벗었다…'실화탐사대' 상대 소송, 1심서 일부 승소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vqmmbY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74492c475896d7969b30b1c962974694b3a0098051c5800fba0c69bec479e" dmcf-pid="pmqnFFo9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63916326wzoh.jpg" data-org-width="650" dmcf-mid="FvNWddGk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63916326wz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73dc26f191683387db54b0b2c4f6e3ab6ea51bbc3ce225ee311f77b2a1c93" dmcf-pid="UsBL33g2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겸 휘문고 농구부 감독 현주엽이 자신을 둘러싼 갑질 및 근무 태만 의혹을 보도한 MBC '실화탐사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p> <p contents-hash="5ecb97731e3b1bdfdf30f2a8183466c6b75b334cd97b2f8b674574dd20897b10" dmcf-pid="uObo00aV0L"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재판장 김진영)는 지난달 26일 현주엽이 MBC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d765bd182e331be4471dd2345bf73c615d2f550f17f404d3635900b71f15877" dmcf-pid="7IKgppNf3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실화탐사대' 방송 내용 중 사실과 다른 점이 있다"고 판단, 판결 확정 뒤 최초 방송되는 '실화탐사대' 첫머리에 정정보도문을 자막으로 내보내고 동시에 진행자가 낭독하도록 명령했다. 아울러 MBC는 현주엽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be97522e06f8f58f15b1949551d6fb4f5f5c2ca7d05634980a566ff67c69c633" dmcf-pid="zC9aUUj4pi" dmcf-ptype="general">앞서 '실화탐사대'는 지난해 4월 현주엽이 휘문고 농구부 감독으로 재직하며 방송 촬영 등 외부 일정을 이유로 훈련과 연습에 자주 불참하는 등 업무를 소홀히 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아들을 훈련에 참여시키거나 아들이 속한 농구부 코치에게 폭언을 했다는 '갑질 의혹'도 제기됐다. 학부모 일부는 서울시교육청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acf8c1b53cb1a624d5236c42525b5c7f31354a346ceb5f58fc96b1046c5bde8" dmcf-pid="qh2NuuA8F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현주엽 측은 "겸직과 근무 태만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부족한 근무시간을 대체 근무로 보충했다"고 반박하며 언론중재위 조정을 통해 일부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또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호소하며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9f12bb55801f0e83452c2cdf3d493f3a414c201d8df1b173a04eac60d8cc76" dmcf-pid="BlVj77c60d" dmcf-ptype="general">이번 판결에 대해 MBC 측은 1일 스포츠조선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으며 항소 여부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항소 제기 기한은 판결문 송달일부터 2주 이내다.</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bGxr22sdue"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샘물 “감정 이입 많이 해...너무 울어서 촬영 중단되기도” (저스트 메이크업)[MK★현장] 10-01 다음 '폭군' 이채민 "변하지 말라는 조언 귀 담아, 늘 사람이 가장 중요해" [인터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