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뛰는 메이크업 있다"…'저스트 메이크업' 이효리, '흑백요리사' 흥행 잇는다[종합]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IzVVOJ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fa626e49af4f7f8e6acc68604717a5808bf7c430aa0f60ed154c9e2c08877" dmcf-pid="UEhB44Cn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효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247503hvdv.jpg" data-org-width="900" dmcf-mid="p4f0BBDx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247503hv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효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0f263c064f6ee42275416020b02ba503cab62a6673d2618a342044df9b9511" dmcf-pid="uDlb88hLv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이 K뷰티를 소재로 한 새로운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56282950fcf30a5402fe02b97d27ededa7fc8730c8a14b9eba56f37f2cc4a09" dmcf-pid="7wSK66loWN"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3시 서울 구의역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효리,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 심우진 PD, 박성환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ef6faf86a5c3ca32af3c1ec1a4fec12ffd24c1222542036b0334b489b2f6f1b" dmcf-pid="zrv9PPSgya"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오후 8시 첫 공개되는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p> <p contents-hash="1d5a4f8170b18d00a4da61261bd961cbf1fd2c5710be830003ec49800cb5ddaf" dmcf-pid="qmT2QQvaCg"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리는 "제가 취재진 앞에 선 것이 5년도 넘은 것 같다. 10년 된 것 같은데 후레시가 많이 터지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좋다. 익숙했었는데 잠시 잊었다. 사진 찍어주시니 기분이 좋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6d93a0f71cb239c0ea7aadc8ef9d417a64c1e597c228880e8954d4dcd530e37" dmcf-pid="BsyVxxTNSo"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제가 예능을 대본도 없이 자연스럽게 찍는 걸 촬영하다가 이번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맡아서 정확하게 대본대로 진행하는 걸 하게 됐다.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 저는 재치라던지 흐름을 잘 파악하는 능력은 있어서 그때그때 재밌게는 하지만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주는 것이 쉽진 않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80b1d22223d81a121037e6fa50106bb456e2e6948042556c73aa9667d9b799" dmcf-pid="bOWfMMyjWL" dmcf-ptype="general">이어 "메이크업이 저한테는 친구처럼 동고동락한 분야여서 저에게는 친근하고 제가 먼저 MC를 하겠다고 할 정도였다. 제작사와도 '효리네 민박' 이후로 계속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서 하게 됐다. 메이크업을 받는 셀럽으로 살다가 이렇게 아티스트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니까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뭉클하기도 하고 더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 싶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331509ac1f9b65e17089fac55a06338db76b0bb9b97531ff9956ca37dd678e2" dmcf-pid="KIY4RRWAyn" dmcf-ptype="general">더불어 "또 재미도 있었다. 메이크업이 이렇게까지 다양하게 할 수 있구나. 저 개인적으로도 재밌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0c7ce49c8367f7943395f1e650a4cf9f12f8737c258ea5c031f53af97c6d755" dmcf-pid="9CG8eeYchi"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해보고 싶은 메이크업에 대해 "저는 메이크업을 해볼만큼 해봤다. 안 해본 메이크업이 없을 정도로 거의 다 해봤다. 참가자의 반 정도가 제가 메이크업을 받아본 분들이었다. 새로운걸 하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이제 내가 그들을 조금 서포트 해줄 수 있는 위치가 되고 싶었다. 제가 항상 조명을 받았다면, 이제 애써준 그 분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라며 "나마스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5fc6a90607c46dc44608a127c236cd50a8fad18889ee5ffff59f5df63a1fa01" dmcf-pid="2hH6ddGkCJ" dmcf-ptype="general">MC 준비에 대해서는 "전현무 님을 봤다. 또 '냉부해' 나오시는 김성주MC를 봤다. 그런 스타일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 분들을 보면서 어떨 때 몰아가고 포인트를 주는 것을 그 분들을 보면서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10b9e861295867a3998505eb0ca269a90cbf98661d89184cf58e79fa81e1c" dmcf-pid="VlXPJJHE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진수 이사배 정샘물 이효리 서옥 심우진 PD 박성환 PD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248865zfry.jpg" data-org-width="900" dmcf-mid="qUiTZZJq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248865zf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진수 이사배 정샘물 이효리 서옥 심우진 PD 박성환 PD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c7e428c257f1e73a69836a239bae0f3e841f0c4ea35a4ffbb7292626091333" dmcf-pid="fSZQiiXDhe" dmcf-ptype="general">심우진PD는 이효리 섭외에 대해 "사실 K뷰티를 논하는데 어찌 이효리 님을 빼놓고 할 수 있겠나. 처음부터 생각했고, 제작사와 연이 있어서 제안을 드렸을 때도 너무 흔쾌히 해준다고 하셔서 저희에게 너무 큰 힘이 됐다. 대본 형태의 정자를 잘 못하신다고 하셔서 서바이벌이 딱딱할 수 밖에 없는데 효리님이 자유롭게 녹아서 해주셨다. 참가자들도 만족했다. 100% 이상이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0e05dad5e787c04f368d4c6babecd7b1e7b3392479e569b1347b0000db1dd77" dmcf-pid="4v5xnnZwCR" dmcf-ptype="general">이사배는 "저는 아직 심사할 자격이 안되는데 공부할 마음으로 왔다. 심사 자격이 주어지다보니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저는 방송국, 샵, 크리에이터로도 있다보니까 동료, 원장, 선배님들이 다 계신 것이다. 저는 대중과 교감하는 사람이니까 대중 시선으로 봐야겠다 했다. 테크닉은 워낙 다 뛰어나시니 기본값이어서, 저는 메이크업을 봤을 때 스토리가 느껴지고 심장이 뛰는, 감동이 느껴지는지를 봤다. 보시면 깜짝 놀랄 거다.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런 메이크업이 아닐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0fc86d3cc1e48654b6f9d6d5bd09dd658a50197c042dbe4b48f850d0de18f37" dmcf-pid="8wSK66lohM"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저도 그런 게 있을까 싶은데 진짜 있더라"라고 이사배의 표현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5b36ffc748f0c3d73a63d79b69c2cc51716c7ec1311dfc03bb124ad4818ba64" dmcf-pid="6rv9PPSgTx" dmcf-ptype="general">이사배는 "저는 첫 라운드에서 가장 심경이 복잡했다. K뷰티를 세계인이 사랑해주시는데 저는 그게 공감이기도 하고 직업 정신이기도 한 것 같다. 동료, 선후배 아티스트의 직업정신이 다 보인다. 마지막화보다 1라운드가 더 엄청나다. 꼭 다들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12f68566ee2cf5b289407af886fb8bec09bf89e7979a309c7a5db6f64e9d945" dmcf-pid="PmT2QQvahQ" dmcf-ptype="general">박성환PD는 "메이크업에도 일상 메이크업부터 분장까지 다양한 분야가 있더라. 아름다움이라는게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다보니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아카데미부터 샵, 브랜드까지 메이크업 모든 영역을 섭렵한 정샘물 심사, 현업 최전선에 계시는 서옥 심사, 뷰티 크리에이터 1황 이사배 심사, 국내 최대 코스메틱 브랜드 수장인 이진수 심사까지 각 분야 최고 반열에 오르신 분을 모시다보니 4명의 심사위원을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c3da7aa2aa7081b2c136a9116216ea4850de9c0165ba6d0c98167460890f99" dmcf-pid="QsyVxxTNlP" dmcf-ptype="general">또한 이효리는 "제가 예전부터 촬영해오다 보니까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잘했으면, 요즘 세대에 뒤쳐지지 않고 실력을 발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금 더 응원하면서 보게 되더라. 일단 밤샘 촬영할 때 좀 더 힘들어하더라. 1세대 분들이 지쳐하는 것 같아서 저도 1세대 아이돌로서 그 점을 응원하며 지켜보게 되더라"라고 주목하는 참가자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29f61364e9cf4c94e5075d0380b9808d2e316e19f23cca57f818b4ee8379f84" dmcf-pid="xOWfMMyjC6" dmcf-ptype="general">심우진PD는 "K뷰티라고 말하는 형태 이전에 해외 여행에 가면 K코스메틱 브랜드가 이미 K팝과 K푸드 이전에 해외에서 더 많이 사랑받았다. 이런 콘텐츠를 대표님과 계속 얘기하면서 흐름을 잘 탄 것 같다. '흑백요리사'도 그렇고 K팝과 K뷰티도 많이 올라와서 안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잘 승선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4d1060130bf02d3ee68bb33687f70c534c09c59327a6d85858a9610ec625a" dmcf-pid="y2MCWWxp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효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250180oxim.jpg" data-org-width="900" dmcf-mid="3DrpbbwM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250180ox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효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3d9e2fe1a387973a77e59fece5faaba53bd3bf69aea7bbe4a62b316a45dfe9" dmcf-pid="WVRhYYMUy4"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효리는 예고편에 김태희 등 유명 스타들이 출연한 것에 대해 "그 분들이 메인으로 나올지, 살짝 스쳐갈지는 봐야 안다. 메인은 아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배우 분들이 나오면 공정성에 살짝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시선이 쏠리기 마련이다"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f4d26f15a6cebd84d5dd1ab0653777374f11ef0b6329d2ec43954ec87a87529" dmcf-pid="YfelGGRuvf" dmcf-ptype="general">우승자 특전에 대해 심우진PD는 "섭섭치 않은 우승 상금이 있다. 마지막 미션에 우승자에 대한 특전 아닌 특전이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 미션까지 보시면 우승자가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어떤 걸 가져가는지 미션 자체에 있다. 봐주시면 아실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39f40dfb5052a4ae8c6a6cca1590814b056ae42764fff0ed43cdaaf1a957237" dmcf-pid="G4dSHHe7CV"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효리는 "저는 1등하신 분이 60명 중에 메이크업을 제일 잘하는 분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다. 그 분이 매 미션을 굉장히 운이 좋게, 그리고 성실하게 통과하셨다고 말할 수 있다. 나머지 모든 분들이 제한된 시간에 해내야 하는 것에 조금 삐걱거리면 떨어지는 것이다. 무대 밑이 아닌 무대 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의 모습을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249ec2a4ce973bdfbac06ba9dc3fd5e93c84d00dbdf3152a4c336b054af591" dmcf-pid="H8JvXXdzh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남편과 별거 이유 밝혔다 “치매 母 때문에 공간 분리‥내 욕심” 10-01 다음 고경표, 몰라볼 뻔…또 후덕해졌네 [RE:스타]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