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떠올리게 됐다"…숨겨진 가정사 밝힌 ★들 [리-마인드]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sJffIi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a0bb6a540a15c87c6472c83cbcb7a93626b8a4c7318765dd5df179a029dde" dmcf-pid="thOi44Cn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65140023mrcn.jpg" data-org-width="1000" dmcf-mid="52A6zzkP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65140023mr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23a9271063387c2d875ecb372d98025aaa7375f90b211f643e792d96304362" dmcf-pid="FlIn88hLZ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화려한 모습 속 숨겨진 가정사를 고백한 스타들이 있다.</p> <p contents-hash="37a3f049bc7aeb21797c33ccbaf7ab7253d88eda11e073c7160e68fb5e78e343" dmcf-pid="3SCL66lotQ" dmcf-ptype="general">각자 사연으로 가족들을 향한 애틋한 정을 드러낸 이들은 여러 가지 사연들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응원을 사고 있다. </p> <p contents-hash="e6c8cc4f9f88e88ca9665d589108db0899609d93216cea62ed36bc0ad4d688b4" dmcf-pid="0x63yyQ0XP"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얼굴' 속 시각장애를 앓는 설정을 가진 역할을 맡은 배우 박정민은 실제로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부친 사연을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배우 윤시윤 역시 어린 시절 어머니와 있었던 일화를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더했다.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는 새아버지와 돈독한 관계를 전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족이라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p> <p contents-hash="bb0afccce609923523f18796604168ab6fad702701c8b0f074ddbd1acfbe9451" dmcf-pid="pMP0WWxpt6" dmcf-ptype="general"><strong>▲ "일종의 선물 됐다"…아버지 떠올리며 극 중 역할 돌아본 박정민</strong></p> <p contents-hash="047543624fd7105a9636827d9c3018b50b497e328fd7b7ccaf46caaa90728464" dmcf-pid="URQpYYMUX8"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의 주연을 맡은 박정민은 극 중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도장을 파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젊은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까지 1인 2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7d0fece24662b83fd46f98593c2036ad202b4fe7812f7536523e7da768d929d" dmcf-pid="uexUGGRuH4" dmcf-ptype="general">극 중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호평받는 그는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작품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준비했던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07d16a758a78d559b73b331004c5524ca77fa53212e373b782a5535428488a9" dmcf-pid="7dMuHHe7Gf"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시각장애인으로 산 적은 없지만 가족으로서는 꽤 오랜 시간 살아오다 보니까 내가 조금 되짚게 되는 행동 패턴들이 있더라"며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44519ddf22fa9c14e6dbcb319fc0e8242152907819bfbffc8eb0fed735c9d8f" dmcf-pid="zJR7XXdztV"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 준비 과정도 그렇고 촬영하면서도 그렇고 내게는 저희 아버지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의도치 않게 일종의 선물이 돼줬다"고 밝히며 극에 몰입할 수 있었던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5551b0393548814ed7ba21048d64486aed6c8279f51a0c27b79eb431979b00" dmcf-pid="qiezZZJq52"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부친이 사고로 인해 시각 장애를 갖게 된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그걸 핑계 삼아 나를 동정했던 것 같다. 아주 못된 동정이었다"는 심정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7fc4520dd125dfecf5791177f2282214e00c88594cc5583f1f91601a1e03d6" dmcf-pid="Bndq55iBZ9" dmcf-ptype="general"><strong>▲ 어린 시절 애틋한 기억…먹먹함 불러일으킨 윤시윤 모자 스토리</strong></p> <p contents-hash="40f39b1d8dab6f985be11dfa84fb9284cc253c190bf641176da800c3c483de40" dmcf-pid="bLJB11nbXK"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며 애틋한 모자 관계로 지내왔던 사실을 공개해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b9ef3881abb1bd38897abbba28ff8f3ed950bb585fc7f3c5612711138b76ce86" dmcf-pid="KoibttLKYb" dmcf-ptype="general">지난달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시윤이 어머니와 함께 몽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0c198ec91277df7f1cb4a4c9f0e984f7c649316f572729029a420c7ac34e6e6" dmcf-pid="9gnKFFo91B" dmcf-ptype="general">식사를 이어가던 윤시윤은 (모친이) 성인이 되자마자 자신 때문에 일을 해야만 했다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의 어머니는 "내가 어린 나이에 일찍 엄마가 됐다. 그래서 (아들이) 언제부터 걸음마를 했는지 이런 거를 모른다"는 속내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7fd0761bc40cd0503ab5efcdefe3d2f144a8b9d198597e8d25a39cc6ae1770" dmcf-pid="2aL933g2Xq" dmcf-ptype="general">이어 그의 어머니는 "시윤이한테 손님들 앞에서는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윤시윤은 "어린 마음에는 그게 되게 상처였다"며 아픔을 고백했고 이후 이어진 어머니의 진심 어린 사과가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7458e3fe9092b4b920b37fd8823ad58f6ee675c1a4d32103bd8da670925dec4" dmcf-pid="VNo200aV1z" dmcf-ptype="general"><strong>▲ "항상 내 편 돼 줘"…새아버지와 돈독한 기억 전한 조현아</strong></p> <p contents-hash="779c3af0ad846246ca1a4bcafabc1db378830ce4ac915e00ee777fc88c26ae26" dmcf-pid="fjgVppNfY7" dmcf-ptype="general">조현아 역시 자신이 새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5d90695504e6b7c64c8b86ad6eb40d131d5287aec66c3a6f19adadb0fc102a11" dmcf-pid="4kj877c65u"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30년 전 새아버지와 같이 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후 아버지를 모시고 있다는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4d1038c55442ccca6927876da4c92bac68b764f9e436d80801061428ed1a19" dmcf-pid="8EA6zzkPXU" dmcf-ptype="general">초등학교 1학년 당시 아버지와 처음 만났다는 조현아는 "방학 때 친척 집에 있었는데 엄마가 아빠랑 왔다. 근데 아빠는 옆집 아저씨였잖아. 그래서 '왜 같이 왔지?' 싶었다"며 어린시절 겪었던 혼동스러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3c1557e61e491a4e66cdc0f17be8661df362a0b392f2a2fe1a7eaf967f3dc45" dmcf-pid="6DcPqqEQXp" dmcf-ptype="general">이후 아버지와 한 가족이 된 조현아는 가수가 되기로 결심한 자신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아버지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재즈하고 가수 한다고 했을 때 엄마는 반대했는데 나 지지해 준 사람은 아빠밖에 없었다"며 중요한 순간 자신의 편이 되어주었던 아버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b4127cda9431be736bc6308b26106ff5121d2c0f344d398c20f49e4c1b36f14" dmcf-pid="PwkQBBDx50" dmcf-ptype="general">이들이 전한 사연에서는 가족들 간 끈끈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화려한 모습 뒤 감춰진 스타들의 사연은 많은 이들에 감동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80c1601e7e592cc75fb79d79a502de12a7884d8e232257e2672f8a0dc5502d8" dmcf-pid="QrExbbwMX3"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올 추석에도 통큰 소고기 선물‥심진화 “행복해요” 10-01 다음 안선영, 남편과 별거 이유 밝혔다 “치매 母 때문에 공간 분리‥내 욕심”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