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눈물' 주역에서 무속인 된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향년 73세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PzZZJq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00c7b36c0432c10a8f89565c24a19a836e089575732d54af0ee6533caa7e8" dmcf-pid="0eQq55iB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주영. 출처| MBN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025859gqhg.jpg" data-org-width="600" dmcf-mid="FjB5ll41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65025859gq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주영. 출처| MBN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194c9c103977ae229c495561b015063df4a96a533e851c9b61cd9ddf28ae4d" dmcf-pid="pdxB11nbS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용의 눈물', '정도전' 등 사극에서 활약한 중견 배우 김주영이 별세했다. 향년 73세. </p> <p contents-hash="c59ff87f905b515b901d52cb5ca2bd555a5aec6ab2601b0a754a8113549626b4" dmcf-pid="UJMbttLKSD" dmcf-ptype="general">김주영은 폐렴을 앓다가 9월 30일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674232b8d837c2c255af21e54007d582392b78a0f44f58b2ec1ef8a946b523b5" dmcf-pid="uiRKFFo9CE" dmcf-ptype="general">김주영은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동양방송(TBC) 15기 공채에도 합격했다. </p> <p contents-hash="58abeb6ab5f2877b51352dcf42dc71a85962bdcfaa6ec31b767d76fd8307fa18" dmcf-pid="7ne933g2yk" dmcf-ptype="general">'수사반장'을 통해 안방에 눈도장을 찍은 그는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와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명성황후', '무인시대', '해신', '천추태후', '정도전' 등 사극에서 선 굵은 연기로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5506877da99ca63b421cf6ae7a738deaa1ac266262f419ecbbbae7fcb4831193" dmcf-pid="zLd200aVSc" dmcf-ptype="general">2014년 '정도전'을 끝으로 무속인으로 전향해 제2의 삶을 살았다. 2024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그는 "동자, 동녀, 머리 땋은 애들, 갓 쓴 아저씨들, 수염 달린 장군들이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말을 건다. 아내가 무속인을 찾아갔더니 '이 남자는 55세에 이미 신령님을 모셔야 했다, 이대로면 죽는다'고 했다. 몇 집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라고 신을 받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badab06fb03188db3e61452bbab77cc17ff65394905cc95287282f37205f31d" dmcf-pid="qoJVppNflA" dmcf-ptype="general">이어 "집사람, 아들과 의논을 했다. 아들이 '죽는 것보다 낫지 않아?' 해서 일단 살고 봐야지, 그래서 신을 모시게 됐다"라며 "연기는 죽을 때까지 하고 싶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1e08a73b04e08a9626e8c6b0821a789fa9e95f0a6aa157899d8dc10f376b67a" dmcf-pid="BgifUUj4Wj" dmcf-ptype="general">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zpWmmbYy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도덕 막겠다지만 큰 혼란…아프간 탈레반 '인터넷 금지령' 전국 확대 10-01 다음 유재석, 올 추석에도 통큰 소고기 선물‥심진화 “행복해요”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