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긴급 투입, 이채민 말고 또 있었다…"촬영 4일 전 합류"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k7zzkP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c614e7dfd93767e003bb1dff31ee4ff3a1bf1f4e1eee749f8ceb51f8ecff7" dmcf-pid="0EmK99me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71754062lmj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avmssKG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71754062lmj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fdeae95964b451afc520e8116cdb6a94faeef06f9c2b0bf9264fc6c11906a" dmcf-pid="pDs922sd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71755743vsb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9sOO9H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71755743vs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d59e704721cd701369ef6883c4866cc1335fd48690fb1cdf21185811fc0ae5" dmcf-pid="UwO2VVOJ1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윤서아가 '폭군의 셰프' 촬영 나흘 전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a1ac23570c1c46e71bb7fc5078cf5001cae8479c4d5fa2c4c9b377741cd6bd" dmcf-pid="urIVffIiYU"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윤서아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폭군의 셰프'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719c1882fc1081a6d90fd21099b2b109b07d11184ffa88140b354b26ef65099" dmcf-pid="7mCf44CnXp"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하게 되면서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윤서아는 극 중 수라간 견습 궁녀 서길금 역을 맡아 연지영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89262422246cb7fbf3e06ba6865859d159712cb71dd1ea763e54d0eac248540f" dmcf-pid="zsh488hLZ0"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아는 서금길에 대해 "수라간 최고 상궁이 되고 싶은 꿈이 있는 인물"이라며 "그 포부로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에 요리하는 것을 유심히 바라본다거나, (윤아의) 옆에서 어떻게 하면 발 빠르게 보조할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은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에 요리실력을 뽐낼 수는 없어서 외부적인 것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bf06d32e79b219ab97c2304a88f3f5bae21a3631da611b26d47e648bd8ec49" dmcf-pid="qOl866loH3" dmcf-ptype="general">특히 윤서아는 친근하고 구수한 사투리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윤서아는 "전라도 사투리는 처음"이라며 "촬영 3~4일 전에 대본을 받고 합류하게 됐다.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전작 JTBC '옥씨부인전'을 언급하며 "전작을 함께했던 홍진기 배우도 같이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홍진기 배우가 전라도 출신이라서 SOS를 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투리 음률을 익혀야 해서 냅다 다 적었다. 많이 들으면서 저만의 방법으로 노래 익히듯이 연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e9b0200000cc8225c8068c33f30fe2ef3c57682f9e6a2ab49b54d8da0496fe" dmcf-pid="BIS6PPSgXF" dmcf-ptype="general">작품에 급하게 투입된 것에 대해서는 "장태유 감독님은 어렸을 때 봤던 드라마의 감독님이셔서 진심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던 분"이라며 "연락받고 꿈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본을 보고 더 자신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71d584e88125807b3ccf6fb538c71162d8230965640e41724b3a10751780f6" dmcf-pid="bCvPQQvaGt"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 9아토엔터테인먼트,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일 제대로 벌였다.."웃자고 한 말이었는데" 역대급 추석 잔치 (나래식) 10-01 다음 곽튜브, 결혼 앞두고 ♥예비신부 울렸다 “명품 V사 목걸이+편지 프러포즈” (침착맨)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