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여자 부세미', 심상치 않은 기세…'우영우' 이을 흥행작 탄생하나 [ST이슈]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8lwwqy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37e140d2e0e4fcc856432151580b4b268ca21f13f735534079493b4992310" dmcf-pid="QR6SrrBW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여자 부세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73348323yftj.jpg" data-org-width="600" dmcf-mid="6GDqFFo9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73348323yf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여자 부세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09374dc3163ca0436b0aa12d8c180774acd0d752a5588ebd64aa808351569" dmcf-pid="xR6SrrBW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착한여자 부세미'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화 만에 전작의 기록을 따라잡으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7f824f23130401106065fa82b36020ee3fc3a246dec4f45e8522045fb06a96c" dmcf-pid="yYS6bbwMCU"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9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ENA 새 월화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연출 박유영)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8149ac3b3de9c96bb599a26d6f918f0f6457f66b753e56fb5e4bc2bcff2d5ed0" dmcf-pid="WGvPKKrRyp" dmcf-ptype="general">드라마 '유괴의 날'을 연출한 박유영 감독과 영화 '올빼미'를 쓴 현규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방영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 배우 전여빈의 첫 타이틀롤인데다, 여기에 아이돌 그룹 B1A4 출신 진영이 '싱글 대디' 역, 모델 출신 장윤주가 '사이코패스' 역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d94a7acb3fef0e005fac98e24043d5ed8f32789e3559045048ed4b36c442cc" dmcf-pid="YHTQ99meC0" dmcf-ptype="general">이러한 관심 속, '착한여자 부세미'는 첫 방송부터 'ENA 드라마 첫 방송' 기준으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화에선 1.6%P나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 4.015%를 기록했다.(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2025년 ENA에서 방영된 드라마가 최저 1%대에서 최고 3%대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케이블 방송사 드라마로는 이례적인 수치다. 인기리에 종영한 전작 '금쪽같은 내 스타'의 최고 시청률 4.3%를 2화 만에 따라잡는 등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d5ca74f5be23c98b04787cacbb32b42b70357b16887d5a62dbbcae6eca8ba29" dmcf-pid="GXyx22sdT3" dmcf-ptype="general">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착한여자 부세미' 팀은 ENA 역대 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넘어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0%대로 출발해 마지막회에서 17.5%를 기록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ENA라는 신생 채널을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킨 신드롬급 효자 드라마.</p> <p contents-hash="076e9d92554d7077d7dd541311b798add2253487dcb8ca780ce6cb1e4a03996e" dmcf-pid="HZWMVVOJWF" dmcf-ptype="general">이러한 패기 덕분일까. 2화 만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3회와 같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착한여자 부세미'. 배우들의 열연에도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러한 상승세를 타고 또 다른 흥행작의 탄생을 알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X5YRffIi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박봄, 셀카로 근황 전했다…"화장을 해봄" [RE:스타] 10-01 다음 아이브, 빌보드 6개 차트 동시 진입…글로벌 인기 재확인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