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인테리어만 5개월 걸린 상하이 새집 공개 "월세 계속 나가" 작성일 10-0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hLL5r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6598e3728a308cd60758fdc76e5b59f005311aa44a5487367a73e3ce63523" dmcf-pid="x2nSggts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73116650ppyz.jpg" data-org-width="700" dmcf-mid="8jiloo1m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73116650pp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53c14985f9f6f9acff840925049c55bc43236c2652d44f63afe99d616f1b37" dmcf-pid="yO56FFo90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서 지내는 새집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190a8f65d5d625e01b728b6bb085fb8940db8a1d03715b67ca1afd851e21172" dmcf-pid="WI1P33g2ut" dmcf-ptype="general">1일 이다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드디어 완성된 상하이 뉴하우스. 이다해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d31228c83c9f6cfe10017affca39e327fff56755e29683677ac6a4fd84817b8" dmcf-pid="YCtQ00aVu1" dmcf-ptype="general">상하이 집 이사를 앞둔 이다해는 "짐 많이 없다고 회사 식구들이 한다 해서 오히려 몇 날 며칠 이 밤 새서 개고생해가지고 다 싸고 있다"며 "우리 지금 새 집이 인테리어 중이지 않냐. 한 달 동안 집이 없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인테리어만 5개월이 걸렸다고.</p> <p contents-hash="fb925171e4794dffae7b201d805009096cadaafce174523b6585116530e113ea" dmcf-pid="GeD1mmbYU5"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회사에 짐을 옮겨놓고 다시 새 집에 이사를 가야 한다. 어제 새벽 3시 반까지 짐을 싸고 엄마도 몇 날 며칠 짐을 싸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fe4b4c0d2d484c81dc8a9bc1cb035aeb0d056cf15655b25825f90ab866157b" dmcf-pid="HdwtssKG7Z"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이사도 이사인데 너무 힘든 게 인테리어"라며 중국어로 끝없는 인테리어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693f8ba20859d6c089000ff10279bede40d802cee876ab4e70a23fdfccec1" dmcf-pid="XJrFOO9H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73116872juit.jpg" data-org-width="713" dmcf-mid="6UBo99me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73116872ju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955371b49fd443feb0f17b5ecddd6204c7df30ea943a615b8d3df276df8186" dmcf-pid="Zim3II2XzH" dmcf-ptype="general"> 2개월 후 입주 청소하는 날, 이다해는 미완성된 집에 "나 여기서 살 수는 있는 거야? 이 집에 5개월째 (못 들어가고 있다.) 10월 다 되어가는데 뭔 일인가 싶다. 월세 계속 나가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d3a4577ab437b555c8490382287924821e2194c4abbdca66c7bf4ff13b7c3f1" dmcf-pid="5ns0CCVZFG" dmcf-ptype="general">하지만 가구, 소품 하나하나 직접 고르며 인테리어에 공을 들인 이다해. 무려 5개월이 지난 후에야 이다해가 원하는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와 우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다해의 새 집. 아늑한 거실에 만족한 이다해는 소파를 자랑하며 "세븐 씨와 제 엉덩이에 본드가 붙어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e39ae363a3e434cbae125878336609ac1cd53e8c4c99255e8fb53809fffee23" dmcf-pid="1LOphhf5FY" dmcf-ptype="general">2층에는 이다해의 침실이 있었다. 침실과 이어져있는 옷방에는 세븐과의 웨딩 사진이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이다해는 "제가 고민스러웠던 게 옷장을 만들어야 하지 않냐. 그러면 입구가 너무 좁아진다. 그래서 머리를 썼다"며 자신에게 맞춘 인테리어를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toIUll41p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밴드, 故김광석 노래 유사성 인정 "음원 철회 결정" 10-01 다음 '만삭' 이시영, 깜짝 파티 근황…공주님 둘째 "태명=씩씩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