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이 올까요?”라던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병장 진급‥전역 3개월 남았다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mMUUj4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053219780c6a47b82b721991ee1436f37d92a5a8f5cf98408dee21d93b2e6" dmcf-pid="f6sRuuA8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72749176hkcg.jpg" data-org-width="650" dmcf-mid="257loo1m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72749176hk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4POe77c6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31f013c84a37488993da9990362682ba27d635594b0022d0ab32fd4a50c19dd" dmcf-pid="8POe77c6SG"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 병장 진급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70ba895a70539126ba7a1acc7279885ddc53c40106deb4082dcc585d619c5b7" dmcf-pid="6QIdzzkPCY" dmcf-ptype="general">그리는 10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군돌이님. 축하해요. 병장으로 진급했어요”라고 적힌 어플 화면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fbbaf23d3bdd569f8065c2957ddb7e55c7e92613a6e4abe6ed24a03cc84139a0" dmcf-pid="PxCJqqEQhW" dmcf-ptype="general">그리는 1998년 11월생으로 지난해 7월 29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오는 2026년 1월 28일 전역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2296ea06f3f4ff862ef93a0fda2c229e779e2b8bf34b1fece6260e24a48cb8" dmcf-pid="QMhiBBDxCy" dmcf-ptype="general">입대 전 그리는 ‘그리구라’ 채널을 통해 해병대 입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 삶에 대해 누군가는 낙천적이고 여유롭게 산다고 하는데. 누군가는 대충 산다고 볼 거 같다”라며 “무의식적으로 나도 아버지를 믿고 대충 사나 생각을 하게 되더라.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런데 해병대에 들어가면 자립심을 기르고 마인드셋이 좀 더 확실히 되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ff452aec7371c5d6700c32766fc350b174c11a28db82865a25dc1b637ab882" dmcf-pid="xRlnbbwMST" dmcf-ptype="general">입대 후 지난해 9월 그리는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공개하며 “2026년이 올까요?”라고 심경을 전하는가 하면 지난 3월에는 모범 해병 상장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 dmcf-pid="yY85rrBWh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G61mmbY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형은 체력男” 김옥빈, 11월 16일 결혼…세 자매 중 마지막으로 품절녀 10-01 다음 '아난다 쌤' 이효리, 애티튜드 빛났다..합장 인사 "사진 찍히니 좋아"[스타이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