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상하이집 셀프 이사에 기진맥진 “두 번 다시 이렇게 못해”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JRGGRu0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5da2369d91c5a8e939bbbf01d80e2ded693845c2effccdcc26a05e4b7414f" dmcf-pid="VEieHHe7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1+1=이다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74517117vckn.png" data-org-width="1018" dmcf-mid="95Q8SS8t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74517117vck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1+1=이다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fb9b6fec892d95aa72909515801cdeffa6fc64d4ce2db3963d67f34697291b" dmcf-pid="fDndXXdzzt"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다해가 셀프 이사에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br><br>1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드디어 완성된 상하이 뉴하우스 이다해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다해는 상하이 집 이사를 앞두고 “짐 많이 없어서 회사 식구들이 한다고 해서 이 밤새워서 고생 중이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우리 새집이 인테리어 중이라 한 달 동안 집이 없다. 회사에 이 짐을 옮기고 다시 이사를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나도 세 시 반까지 짐을 싸고 우리 엄마도 몇 날 몇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다해는 와인을 하나하나 포장하며 “별거를 다 한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니다. 두번 다시 이렇게 이사 못하겠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외국에서 이사한다는 게 쉽지 않다. 그리고 어제 봤지 않나. 계속 회의를 한다. 그거를 몇 번 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br><br>이후 이다해는 2개월 후 입주청소 중인 집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아주 공사판이다. 나 여기서 살 수는 있는 건가? 5개월째다. 이게 10월 다 되어가는데 뭔 일인가 싶다”면서도 “이런 장비가 들어오니까 마음이 좀 놓인다. 아직 완성된 게 아니니까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의 눈물' '정도전'→무속인 김주영, 폐렴 투병 끝 사망..향년 73세 10-01 다음 소유, 괌 여행 중 다리에 피 철철 수난 “캐리어 산산조각→상어 목격” (소유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