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식 "이채민, 나에겐 명절 선물 안줘…서운하지 않다" ('폭군의 셰프')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7JttLK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72e7600aa035e623f543e0f3f5c97a5f79e8eb39d008f61c982ab8f87b347" dmcf-pid="ygkXoo1m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74248999ql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0nlxxTN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74248999ql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992ba0d3e4865f8dd6c313c75f11863b34333dfd713c558c9c7b6d40666ebf" dmcf-pid="WaEZggts59"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배우 오의식이 17살 연하 배우 이채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eb903fadaceb0ecd522e02b99d31ae4abeef8b9b20d0f28cc4d3340e80e2b8" dmcf-pid="YND5aaFOZK"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1일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f49082dc3b1b402df6010d3919f77a14dda435b511403c9826e65faa71daeda" dmcf-pid="Gjw1NN3IHb" dmcf-ptype="general">이날 오의식은 "주인공 역이 갑자기 바뀌지 않았냐. 갑자기 투입된 이채민 배우가 부담될 것 같아 걱정했다. 그런데 성실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잘하겠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2b7ee3b52c5f48ca938b411df123619192d05ee62a4669d36d214d805f966e0" dmcf-pid="HArtjj0CGB" dmcf-ptype="general">오의식과 이채민의 나이 차이는 무려 17살이다. 하지만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는 오의식은 "나도 낯을 가리지만 먼저 다가갔다. 일부러 숙소도 같은 곳을 사용하고 식사도 같이했다. 현장부터 인생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벽을 허물었다"며 "친밀도가 화면에 드러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53cff7e67ff1ed58730672e2c0cb7ccc6708cd501a80ff8cddfc1d2d35747f" dmcf-pid="XcmFAAph1q" dmcf-ptype="general">이어 오의식은 "돌이켜 생각해 보니 나보다 어린 이채민이 더 노력했던 것 같다. 나는 내가 다가갔다고 생각했지만 이채민 배우가 더 어려웠을 거다. 성숙한 마음으로 만나주고 대해줘서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요즘도 만나면 '베프'라고 인사한다"고 이채민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d0e3394b8783a1150faf63a92af869578ff8c93aea9158a0c9375199cd5a569" dmcf-pid="Zks3ccUlZz"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이채민이 임윤아 배우와 감독님에게 추석 선물을 했다고 들었다. 추석 선물은 윗사람에게 하는 것 아니냐. 서운하기보다 오히려 나를 진짜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좋다"며 "이틀 뒤 개인적으로 만나기로 했는데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0224734817803d5de865dfb57bb08d103fe0eebc2a83c57f9037394b8d5e7d" dmcf-pid="5W58yyQ0Y7"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유종의 미를 거둔 tvN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의식은 이헌(이채민)의 누이 휘숙옹주의 남편이자 도승지인 임송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47c19c1fcd4b51a072718b15d6f174430dbe2694eec58452b6cc8f795151c4d0" dmcf-pid="1Y16WWxp5u" dmcf-ptype="general">이채민과 오의식은 지난 2023년 방송된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도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176a9afbfceec6b78fdd7cb6cc3d92f1f3d1a833c3b2cdace108b1c1b12419c5" dmcf-pid="tGtPYYMUYU"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오의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활동 중단' 백종원, 대만 TV서 '쌈 먹방' 포착…매장 홍보 10-01 다음 장윤주, '착한 여자 부세미' 신스틸러 활약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