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집' 송지효 "제 본업은 배우, 속옷 CEO도 최선 다해야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jdnnZw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70b46ed965ad36fff12f6ebc1b17998e8ef9bb725a58d15b85736759aab29" dmcf-pid="XhAJLL5r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180341334natd.jpg" data-org-width="620" dmcf-mid="GNz133g2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180341334na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c8801ccc6771baa7bffbbac18a44868117566ba30504c31273421238b10025" dmcf-pid="Zlcioo1ml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본업과 속옷 사업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26952c0ad1d89c304e31cbb216091a1a0425e39b9b678cf18921e65fdd8f1e" dmcf-pid="5SknggtsyF" dmcf-ptype="general">1일 송지효는 서울시 중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만남의 집' 인터뷰에서 배우와 사업가를 오가는 일상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76a85a56d98dc0462b2a33747426792099b62064dc09612dab7c65d6f52a581f" dmcf-pid="1vELaaFOSt"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개봉하는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 교도관 태저(송지효)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영화다. 단편 '나가요: ながよ'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차정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aa4e881c9dcaed070c158344f38645e205afc97a627aef6f858cc49ff7ac32b8" dmcf-pid="tTDoNN3IW1"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효는 "저도 가끔 잊고 살 때가 있는데, 제 본업은 연기자다. 그 소중함을 당연하게 느끼는 순간도 있는 게 죄송스럽기도 하다. 제 본업으로 봤을 땐 하나의 시나리오와 작품을 만드는 과정도 소중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65474dff64131f46813bb253d53b0cdcd1c52772d5180ab3ddc2f33242d27f" dmcf-pid="Fywgjj0Cl5" dmcf-ptype="general">최근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가 된 송지효는 "사실 처음엔 힘들다는 생각을 못했다. 제 생활에 활력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더 자극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속옷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b0c067716b0120e9d788e16687b34782580377a57950a184077938bd1225dde" dmcf-pid="3WraAAphWZ"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입고 싶은 속옷을 저만 입는 게 아니라 전문성을 갖고 만들어보자고 생각해 전문가들과 손을 잡고 만들기 시작했다"라며 "초반엔 소수의 생각으로 곱씹고 생각할 시간이 있었다면, 지금은 몇 분 만에 여러 생각을 한꺼번에 결정을 내려야 해서 이게 힘들 때도 있다"라고 애로사항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7334d12c34221b0bc959d0aa56667172fc385490dc0ce6be90257db4674b401" dmcf-pid="0YmNccUlSX"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송지효는 "진짜 가끔 힘들 때도 있지만, 이왕 시작했으니 큰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이다"라며 "더 많이, 열심히 달려보려고 한다. 파이팅 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32c8c568f7940933e50497e9fcd9a6a32da034094ee71c9ec573b9450257e1f5" dmcf-pid="pGsjkkuSS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주)마노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c37a2e92e252b7441602e845882cae7139fd830372f3eae15a580d0235584ad2" dmcf-pid="UHOAEE7vy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만남의 집</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XIcDDzTW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전국민에게 DM 보내"…'환승연애4' 역대급으로 돌아왔다 "소리 지르기도" 10-01 다음 ‘장관급’ 박진영, ‘시상식’ 만든다…“페스티벌도 매년 개최” 전격 발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