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국민에게 DM 보내"…'환승연애4' 역대급으로 돌아왔다 "소리 지르기도"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x044CnXi">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trMp88hLG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21fea1c9335e910f8ed39552d8a685eaa8171201e039981fe5e770dfb9b35" dmcf-pid="FmRU66lo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49566rsyb.jpg" data-org-width="647" dmcf-mid="51A4oo1m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49566rs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29c33c25a4388ca0a0f6ab583ef34a2d66d12ee62cdcd96fbc3267dbb19c7" dmcf-pid="3seuPPSgGe" dmcf-ptype="general"><br><br>티빙 '환승연애'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제작진은 1000명 넘는 지원자를 직접 만나며 공을 들였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역대급 난이도의 'X 찾기'와 상상초월 전개, 역대 최강의 매력을 자랑하는 출연진도 예고했다. <br><br>1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연출을 맡은 김인하 PD가 참석했다. <br><br>'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헤어진 연인들의 드라마틱한 서사와 획기적인 포맷으로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환승연애'의 새로운 시리즈다. <br><br>이날 김인하 PD는 '환승연애4' 출연자 섭외 기준에 대해 "출연자들의 서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중들에게 어떤 공감을 줄 수 있을지를 가장 많이 고민한다"고 말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f9e738b8c1db3214ebb05ad7c4875b34d9bd650a2ded3b3042c2c3b56ee57" dmcf-pid="0Od7QQva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50831ctau.jpg" data-org-width="647" dmcf-mid="P9ByUUj4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50831ct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01ae55d59f1097316a533d4e4a45a881700c194030bcdfe33e560d736684b" dmcf-pid="pIJzxxTNYM" dmcf-ptype="general"><br><br>그는 "X커플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커플의 탄생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프로그램의 '타임'과 어울릴 수 있는지, 또 다른 출연자들의 이상형과 맞닿는지도 고려해 섭외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김인하 PD는 "지난 시즌에도 DM을 많이 보냈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이다. 직접 만난 분들만 1000명 이상이고, DM은 거의 전국 모든 분들께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br><br>유라는 이번 시즌에서 X 찾기 난이도에 대해 "시즌4니까 잘할 줄 알았는데 이번엔 정말 어렵더라. 맞힌 분도 있지만 소리 지른 경우도 있었다. 상상조차 못한 조합이라 이제는 X 추리보다는 내용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br><br>그러면서 유라는 "제가 말한 커플은 전 국민 중 몇 %도 못 맞힐 것 같다. 그만큼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예원은 "밝혀지면 모두가 놀랄 것"이라고 거들었다. 유라는 "입이 이만큼 벌어졌다"고 당시 반응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1f3297564698681a6b1fae035c8b6dcfafb679e6cc561d116258f3e92aaa4" dmcf-pid="UCiqMMyj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51043surt.jpg" data-org-width="647" dmcf-mid="x8CirrBW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51043su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30afb17eb8e1c5f70ca253ba54d533c769165aeabcef71fc0d72d406d46da6" dmcf-pid="useuPPSg1Q" dmcf-ptype="general"><br><br>이용진도 "역대급으로 유추하기 어려운 회차라서 더 재미있다. 제작진이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게 티가 난다"며 "이번 시즌은 출연자들의 생활 속 진솔한 모습이 더 잘 드러난다. 촬영을 인지하지 못한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역대급으로 과몰입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그러면서 그는 "죄송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시즌4 출연자분들이 가장 매력이 넘친다. 그만큼 이번 시즌 출연자들의 매력이 극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br><br>예원은 시즌4의 차별점으로 "속도감"을 꼽으며 "쫓아가다가 놓치면 어떡하지 싶을 만큼 빠르게 전개된다. 출연자들을 캐릭터로 본다면 이번에는 각자의 매력이 더욱 뚜렷하다. 매력적인 인물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2045385b758beda1ffdb422e0dd3659905a4e81e0e733ced254bed35a953a" dmcf-pid="7Od7QQva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52308juhn.jpg" data-org-width="647" dmcf-mid="5NDQjj0C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80252308ju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41da6e500e370a755ea446002482a9f6ca9db3818c83f616d2696fe6023691" dmcf-pid="zIJzxxTNX6" dmcf-ptype="general"><br><br>유라도 "전개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갔다. 이제는 시즌4니까 대충 감이 올 줄 알았는데 이전 시즌과는 다른 느낌이 많았다. 시크하면서도 요즘 트렌디한 무드가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br><br>'환승연애4' 1화는 1일 오후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무료로 선공개된다. 1, 2화 VOD는 오후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김종국과 러브라인? 형수님께 죄송…아들 장가보낸 기분" [MD인터뷰①] 10-01 다음 '만남의 집' 송지효 "제 본업은 배우, 속옷 CEO도 최선 다해야죠" [인터뷰 맛보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