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김종국 결혼, 아들 장가 보낸 느낌…러브라인? 형수님께 죄송"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만남의 집', 오는 15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a5KKrR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0b8feb36715e02eb62c0b62e071136c75716a4d4e5e50589f3ccf37eda2e8" dmcf-pid="1VN199me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1/20251001180121673circ.jpg" data-org-width="1400" dmcf-mid="XeXMccUl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1/20251001180121673ci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528253e8500d8db6e133f3c0944576dfbcde5f17287faa5a3787edbb3aacb" dmcf-pid="tfjt22sdY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송지효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함께 하는 동료 김종국의 결혼에 대해 "잘 키운 아들 장가보낸 느낌"이라며 축하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b7637500f70626076aea9a120a0f214d59d1ffff0b225fb1c11339416f1b30" dmcf-pid="F4AFVVOJZN"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만남의 집'(감독 )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진행된 김종국의 결혼식에 대해 "우리에게도 철통같았었다, 나도 오빠를 너무 축하지만, 정말 너무 비밀스러워서 혹시 저 사람은 정보원이 아닐지 생각했다, 어디까지 알고 있는데 얘기를 안 하는 걸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e2e8abd19b572097f77d6dc799a602cb3a0058d53e80ba1a2f3fbd49633e1cd" dmcf-pid="38c3ffIi5a"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가 너무 행복한 축하할 일이 생겨서 좋다, 잘 키운 아들 하나 장가보낸 느낌이 들더라, 진짜 여러 감정이 들었다, 뿌듯했다, 오빠 행복한 모습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48fb3dbff118edfa3142711beb76421d70dd3e7ab76c0c1dab9b489997917d4" dmcf-pid="06k044CnZg"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65efd3c5473e05f0ccdcb2732bedee7e8ec62e24f3a039b888c0411c218817b" dmcf-pid="pPEp88hLto" dmcf-ptype="general">김종국과 송지효는 '러닝맨'에서 한 때 러브라인을 이루기도 했다. 송지효는 이에 대해 "그건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였다"면서 "(섭섭했나) 오해한 분이 많다고 하시더라, 나는 그렇게 생각하실 줄 몰랐다, 나는 가족이다, 그렇게 (섭섭했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있다면 형수님(김종국의 아내)께 죄송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2b964f20b018c4bf9c4993b51d592c548dc5ff754a16a93819f6d729dcea1f" dmcf-pid="UQDU66loGL"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김종국의 아내를 '형수님'이라고 부른다면서 "우리('런닝맨' 멤버들의 아내는)는 무조건 형수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e7cb9484641dcc247767592dbb2668ef184de7f57b44c3382278252535638" dmcf-pid="uI0LssKG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1/20251001180123955wkoz.jpg" data-org-width="1400" dmcf-mid="ZKYPNN3I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1/20251001180123955wk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ffcfd3b94440e115eadf25c1a296495d1e03311900806d9533ce5c6f09141a" dmcf-pid="7CpoOO9HHi" dmcf-ptype="general">더불어 송지효는 김종국의 유튜브에서 김종국의 결혼에 대해 리얼한 반응을 보여준 것에 대해 "진짜 그때 알았다"며 "'너무 축하해' 했는데 그때 너무 당황해서 벙쪘다, 오프닝 들어갈 때 오빠가 진짜 결혼하는구나 너무 잘됐다 했었다, 도대체 왜 이제서야 얘기하는 거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8ea8c0c620da311dabb43ef86496b52440d0492d4f2b4d7de8b462ef71b568" dmcf-pid="zhUgII2XH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오빠가 이제 정말 철저하게 조심스러운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오빠가 정말 형수님을 많이 사랑한다는 생각도 들었던 게 비연예인이라서 조심스러운 부분을 표현하신 거 같더라, 충분히 이해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6ac666573347a3f673ca653e9a994a39b054369ee31410c7bdbd20adb6a6a7" dmcf-pid="qluaCCVZHd" dmcf-ptype="general">한편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 교도관 태저(송지효)가 수용자 미영(옥지영)의 모친상을 다녀오면서, 미영의 딸 준영에게 연락처를 전하며 전개되는 특별한 인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단편 연출작 '나가요 : ながよ'(2016)로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언급,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 등 유수의 국내외영화제에서 수상한 차정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받아 멕시코국립시네테카 개봉지원상까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105a0de81870c33e18dff863dcf08816402ebadcdc8cef96d52bd767ebf6333d" dmcf-pid="BS7Nhhf5Ge"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이번 영화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햇빛 같은 사람'이 되기를 결심한 15년 차 FM 교도관 정태저 역할을 맡았다. '만남의 집'은 오는 15일에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bvzjll411R"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매너리즘 빠졌을 때 만난 '만남의 집', 억눌린 주인공 날 닮아" 10-01 다음 CEO 송지효 '하루 속옷 주문량 한두 개' 토로 후…"그 때보단 매출 올라" [엑's 인터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