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전국체전 선수단 1976명…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10-01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태흠 지사 "서울·경기 제외하고 '1위'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1/0008522039_001_20251001183210201.jpg" alt="" /><em class="img_desc">'106회 전국체전 충남선수단 결단식' 모습.(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 역대 최대 규모인 197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도는 1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이번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br><br>도에 따르면 이 자리엔 김태흠 충남지사와 김영범 도 체육회장, 홍성현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체육 관계자,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결단식은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격려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br><br>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충남선수단은 선수 1359명, 임원 617명 등 총 1976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들은 정식 종목 48개와 시범 종목 2개 등 50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br><br>김 지사는 "(충남선수단이) 지난 3년 연속 (전국체전) 종합 5위를 달성했고, 지난해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가장 많은 메달을 따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며 "이번에 역대 최대 선수단을 조직했는데, 서울·경기를 제외하고 '1위'를 해보자"고 격려했다.<br><br>그는 "도가 선수들이 최고가 되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수없이 반복했던 훈련과 열정으로 채워온 시간을 믿고 최고의 경기를 펼쳐달라"고 당부했다.<br><br>106회 전국체전은 오는 17~23일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과기원NOW] KAIST, 헌팅턴병 원인 단백질 새 기능 규명 外 10-01 다음 반포 예빛섬에 생긴 화이트 테니스코트 시선집중···휠라, 테니스 축제 ‘2025 화이트오픈서울’ 성황리 마무리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