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故 서세원 언급 "父 사망 힘들었다..그림이 위로돼"[스타이슈] 작성일 10-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UFJJHET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PKu3iiXD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ebf1fad39b354e98bbd32429df6ee6bc589c65e99668d5866056d3e3a7bb1" dmcf-pid="Q970nnZw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183541265lvum.jpg" data-org-width="1179" dmcf-mid="8HhszzkP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183541265lv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5e4a22ffa42daace4f85753d7d62e51597752e2e09a32fe547ecd748ccf042" dmcf-pid="xyCm77c6vN" dmcf-ptype="general">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친인 고(故) 서세원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05a00502b5bb06f5d1f318fc4f04393b6406c3a22f96d3cc07425c5cbafeda75" dmcf-pid="yxfKkkuSva"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을 통해 "첫 그림 전시회'+책 '완벽한 유결점' 출간 (with 오현경 배우님, 권예주 작가님)"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3eb5e1ae0ba9d802d57249157f809f7b36c97ad3d6565a03576b53f17dfb641" dmcf-pid="WM49EE7vyg"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는 자기 그림에 대해 "아무리 힘들어도 정체기를 잘 버티면 또 다른 계단을 올라갈 수 있는 내용과 잘 맞는다. 그 시기에 내가 힘들기도 했고 이 그림이 내게 의미가 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289457bb8096025bd63883100b71a0f9aa10ea4fa42bb84b07e296e7bc9f18" dmcf-pid="YR82DDzTh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너무 소중해서 못 팔겠는 그림이 있나"라고 묻자, 서동주는 "사실 난 다 자전적인 그림이고 감정을 많이 넣었다. 다 못 팔겠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64a4fa61b12134f72370f685f0576f0ffabd94df235f7aa9a19e810c1f23e13" dmcf-pid="Ge6VwwqyvL"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자세로 임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 아이들을 자유롭게 보내라고 해서 큰마음 먹고 나왔다"라며 "난 내가 힘들 때 나를 위로하고자 그리는 그림이 많았다. 엄마가 아플 때,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내가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등 최대한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쏟아부으면 위로로 다가온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과정을 거치면서 나아지는 기분이다. 사랑하는 존재만 그려서 따뜻함을 채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59fc4d6b6a87af1e7ef46fb3294073c9211505cdaa8eea770d52d5cd4ac318" dmcf-pid="HdPfrrBWvn" dmcf-ptype="general">한편 고(故) 서세원은 지난 2023년 4월 캄보디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p> <p contents-hash="bf19d8722e8bf4cc54b0b0de723b63aa7a3bfa0566f6d66f46c478886fe8b60f" dmcf-pid="XJQ4mmbYWi" dmcf-ptype="general">당시 고인은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던 중 심정지가 왔고, 인근 의료진이 응급 처치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고인의 딸인 서동주는 당시 직접 캄보디아를 찾아 장례식에 참석하는 등 고 서세원의 마지막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f0ab1a1c8be4302f757230e962e254ff54ba62d5891ae09dc91f4caad5c9a22e" dmcf-pid="Zix8ssKGhJ"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가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올해 6월 4세 연하의 엔터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5aJMll41ld"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양 아직도 핫하네…'61세' 배종옥, 광란의 파티 즐겼다 "혼자 오라는 이유 알겠네" (볼빨간 뇬뇬뇬) 10-01 다음 송강, 오늘(1일) 만기 전역..얼굴 천재 컴백 [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