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임신→둘째 출산 위해 입원.."급 무서워" 작성일 10-0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Hy00aV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9fa001320850c842dcdd5aa5b145c93b4ffc7c544d4556c8498e805caac86" dmcf-pid="9kXWppNf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82747483qskb.png" data-org-width="650" dmcf-mid="bDptKKrR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82747483qsk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24f86db8602c1ddb69d2d15c9e15f45244631ade5c26cd2e9dbc2e1c88a824" dmcf-pid="2EZYUUj4v3"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박보미가 둘째 출산을 위해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b03cb70072c1f34ce673a62ad984a6469668c1cbae29b48e0abe62835d88c0" dmcf-pid="VD5GuuA8CF" dmcf-ptype="general">1일 박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뭐지.. 급 무섭따리..ㅎㄷㄷ"라는 그로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p> <p contents-hash="a063f92dd8ac500671a89db9d1ba40fbf9e9638f567b199e6dd457f77c1e618b" dmcf-pid="fw1H77c6l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병실 침대에 누워있는 박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둘째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 것. 사진 속 박보미는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p> <p contents-hash="824d15e119770689d0c930b8e61e86a49b0c78d15333ae7812e56329ee26b779" dmcf-pid="4rtXzzkPy1" dmcf-ptype="general">앞서 박보미는 지난 29일 "D-3 이제 두 밤만 자면 입원, 세 밤만 자면 드디어 설복이를 만나요! 막달 시간 역대급으로 더디게 갔다. 새벽마다 깨고, 숨차고, 소화도 안 되고 온몸이 불편해서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설복이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으쌰으쌰 힘을 냈고요. 출산가방을 싸도 싸도 뭐가 빠진 것 같아서 못 닫고 있다가 드디어 닫았습니다!"라고 출산 예정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b80ac6bb310b06f53df8535fdb48bf856a8cbb618e830c6f3dc48e57978b537" dmcf-pid="8mFZqqEQh5" dmcf-ptype="general">그는 "설복이가 누굴 닮았을지 너무 궁금하다요! 여하튼 바라는 건 단 하나, 아주 아주 건강하게 만나는 것. 기도, 또 기도. 3일 뒤에 만나자 설복 (실감안난드아 소오름)"이라고 설렘을 표했다. 이런 가운데 출산을 위해 입원한 그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16fa40ffc24168c2033c3b9ac1c92c7885420678d5b190159856cf0141e747c" dmcf-pid="6s35BBDxTZ"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고, 2022년 첫 아들 시몬이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이듬해 5월, 열경기로 인해 15개월된 시몬이를 안타깝게 떠나보내야 했다. 이후 올해 5월 딸 설복이(태명)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PeOwyyQ0vX"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c860471b14150f6e794c89597b4445ac630a344c1d8b99293c3782c1896d7edc" dmcf-pid="QdIrWWxphH" dmcf-ptype="general">[사진] 박보미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 대구센터 긴급증설에 NHN클라우드 ‘낙찰’…KT·삼성도 ‘만반 준비’ 10-01 다음 '부세미' 서현우, 변호사로 안방 컴백…몰입도 UP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