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찍었는데 로제만 ‘싹둑’”···英 유명 패션잡지 ‘인종차별’ 논란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waEE7v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29a77770f6379a55fc363f3ea184c69bbee274b45afa543a05ad117678cc5" dmcf-pid="3vrNDDzT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션 매거진 엘르UK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생 로랑 파리 패션쇼 단체 사진(왼쪽), W매거진 등이 공개한 생 로랑 파리 패션쇼 단체 사진 원본(오른쪽) /엘르UK, W매거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eouleconomy/20251001184513992ohhm.png" data-org-width="640" dmcf-mid="tuhDII2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eouleconomy/20251001184513992ohh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션 매거진 엘르UK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생 로랑 파리 패션쇼 단체 사진(왼쪽), W매거진 등이 공개한 생 로랑 파리 패션쇼 단체 사진 원본(오른쪽) /엘르UK, W매거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fce9404ecd0010839fb9c24be870d491f20eb73f6ca236cf7ca069ca5331c1" dmcf-pid="0Tmjwwqyy0"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영국 유명 패션 매거진 엘르 UK(ELLE UK)가 생 로랑 패션쇼 단체 사진에서 블랙핑크 로제가 보이지 않도록 잘라낸 이미지를 게재해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됐다.</p> </div> <p contents-hash="c3b3582fab679f7a94ec445d5fd76c3920c5cdc699a90a9f70e6246b0251aac7" dmcf-pid="pysArrBWh3" dmcf-ptype="general">엘르 UK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 여성복 2026 S/S 컬렉션 현장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bdfec5ea154644f8ce57f8ce66fb9f2bf7dbfa70d8f82e0029cae8a4a4d74c6" dmcf-pid="UWOcmmbYhF"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는 모델 헤일리 비버, 입생로랑 뷰티(YSL Beauté) 앰버서더인 조이 크라비츠, 인플루언서 데비 한이 찍혀 있었다.</p> <p contents-hash="c31b46d6c9fb5a86effb5e00e9a080399db4a6470d81525fb2268b9b887e7a7f" dmcf-pid="uYIkssKGvt" dmcf-ptype="general">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사진에서 로제가 빠졌다” “로제를 왜 잘랐느냐” 등의 댓글을 달며 항의했다. </p> <p contents-hash="39f4c93299c0491176b937a5e94292a7b90ba1e897f9497a34790aa1feed72f3" dmcf-pid="7GCEOO9HS1" dmcf-ptype="general">실제로 W매거진이 공개한 원본 사진 속에는 로제가 네 사람의 가장 오른쪽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 로랑의 공식 앰버서더는 네 명 중 로제뿐이라는 점에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졌다. 이 과정에서 ‘인종차별’ 의혹까지 제기됐다.</p> <div contents-hash="e25a914de2bfe7870c88cab745842d25d10fd15d3bf9c145bb483523f74b4c43" dmcf-pid="zgMVQQvav5" dmcf-ptype="general"> <p>로제는 2020년 생 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돼 주요 패션 행사에서 브랜드를 대표해 왔다. 올해 1월부터는 입생로랑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활동하고 있다.</p> 강지원 기자 g1e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수 "중학생 빽가 불러 꿀밤? 나쁜 짓해서 그랬을 것" [RE:뷰] 10-01 다음 최민수, 빽가와 악연 언급 "내가 싫다고? 만나기만 해봐라" [스타이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