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1위 알카라스는 일본, 2위 신네르는 중국서 우승(종합) 작성일 10-01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1/PEP20250930195601009_P4_20251001190316319.jpg" alt="" /><em class="img_desc">카를로스 알카라스<br>[EPA=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나란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 알카라스는 9월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TP 투어 기노시타그룹 저팬 오픈(총상금 222만6천470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테일러 프리츠(5위·미국)를 2-0(6-4 6-4)으로 제압했다.<br><br> 또 신네르는 1일 중국 베이징에서 끝난 ATP 투어 차이나오픈(총상금 401만6천50달러) 단식 결승에서 러너 티엔(52위·미국)을 역시 2-0(6-2 6-2)으로 물리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1/PAF20251001266701009_P4_20251001190316322.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대회에서 우승한 신네르<br>[AFP=연합늅스]</em></span><br><br> 두 대회 모두 ATP 500 등급이지만 단식 우승 상금은 알카라스가 41만6천365달러(약 5억8천만원), 신네르는 한국 돈으로 10억5천만원 정도인 75만1천75달러로 차이가 났다.<br><br> 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가 같은 주에 나란히 우승한 것은 2020년 2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스페인) 이후 이번 알카라스와 신네르가 5년 7개월 만이다.<br><br> 신네르는 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하는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총상금 919만3천540달러)에 출전한다.<br><br> 알카라스도 원래 이 대회에 나갈 예정이었으나 일본 대회 도중 왼쪽 발목에 이상을 느껴 상하이 대회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팬에 두 번이나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발언 사과…"줄바꿈이 하필" 10-01 다음 "최민수 제일 싫어" 빽가 발언에 최민수 등판..."만나기만 해봐" 경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