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작성일 10-01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북부 장애인체육 도약 신호탄…종합 시상 없이 화합 중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01/0000084671_001_2025100119161018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경기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2025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r> <br>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파크골프 3개 종목에 10개 시·군 선수와 임원 325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시·군 간 순위를 매기지 않고 종합 시상 없이 진행돼 선수들의 화합과 참여에 초점을 맞췄다. <br> <br> 종목별로는 게이트볼 남성부에서 포천시, 혼성부에서 동두천시가 1위를 차지했다. 배드민턴은 8개 세부 종목에서 동두천시와 파주시가 각각 3개 부문에서, 포천시와 의정부시가 각각 1개 부문에서 우승했다. <br> <br> 파크골프는 11개 부문에서 가평군, 고양시, 남양주시, 의정부시가 2개 부문에서, 동두천시, 양주시, 파주시, 포천시가 1개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무엇보다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체육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 포천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 SOOP과 10억원 규모 공식 후원 계약…당구저변 확대, 시도연맹 지원 강화 10-01 다음 '택시기사 된' 정가은, 연예인병에 일 끊겼다 "생활고에 발톱도 못 칠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