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삼각관계 끝…"마음 안 바뀐다" 작성일 10-0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3eyyQ0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8fe9007e0b281ec6a03f64966aa5f710e1f7e6464e28abd6d0d6ba314536d" dmcf-pid="580dWWxp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선 출연진이 진실게임을 한다. (사진=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91614372prto.jpg" data-org-width="720" dmcf-mid="XBDFnnZw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91614372pr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일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선 출연진이 진실게임을 한다. (사진=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c215d817f5f7c866af19fb17034dc3a411d505863483911e7224529655bdaf" dmcf-pid="16pJYYMUY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종혁 아들 탁수가 마음이 변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106fc40457741ede1d9dafac64dce14416e65b94451eb391a35023471cec128" dmcf-pid="tPUiGGRuty" dmcf-ptype="general">1일 오후 8시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선 출연진이 진실게임을 한다.</p> <p contents-hash="c26c9b7d7fd6c7ce68be0f3e094d2ce66d9462f16ea0965224bc4795aa937fe5" dmcf-pid="FQunHHe7tT" dmcf-ptype="general">조갑경 딸 홍석주는 탁수에게 "지금 너의 마음에 누군가가 있을 텐데,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냐"고 묻는다.</p> <p contents-hash="e6272faf4f03768352136763ea95730f540ec57f20c8e18081cb473dba2f1372" dmcf-pid="3x7LXXdztv" dmcf-ptype="general">탁수는 "없을 것 같다"고 답한다.</p> <p contents-hash="adf247fb9ad16bb2542db4bdc6170ff5bd028edb495f38f80ac897b9d439b167" dmcf-pid="0qG4OO9HYS"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배우 박호산은 "(마음을) 정한 게 누군진 안 말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2dca74eae8b7c01614075839d92fcfb8d9f04ba071ebf3b7dbad401cce64aac" dmcf-pid="pBH8II2XZl" dmcf-ptype="general">배우 이철민 딸 신향은 "그냥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다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00bd4f800f3ba152c1bfd51d764974596dc22578e0e2b193375800dfcc9e5124" dmcf-pid="UbX6CCVZGh" dmcf-ptype="general">농구감독 전희철 딸 수완은 "탁수 오빠의 대답이 신향 언니를 가리킨다고 생각해서 (탁수와) 데이트가 좋긴 했지만 포기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c37ac1fd71f5f0d547b006a80beda07aceab4dcc4adf8433cd764b969d0aeb8a" dmcf-pid="uKZPhhf5tC" dmcf-ptype="general">이어 박호산 아들 준호는 배우 이종원 아들 성준에게 "확실히 한 명을 정해뒀다고 했는데 여기서 나가도 그 마음이 유지될만큼 진심이냐"고 질문한다.</p> <p contents-hash="007d079f0b3f4d5480cddc3fc701cd100907e6b1ba6dac969924c47d7bf0beee" dmcf-pid="795Qll415I" dmcf-ptype="general">이에 코미디언 김대희 딸 사윤은 "저도 그 질문을 생각하고 있었다"며 "뽑아야 해서 뽑는 게 아니고 좋아서 뽑는 건지 진심을 알고 싶었다"고 말한다. 성준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0b95e5961e4e04b41fdf1f042b1e03c0506d7f0fe4773181b0878afbe52fc16e" dmcf-pid="z21xSS8tt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父 서세원 언급.."돌아가셨을 때 힘들었다, 그림이 위로돼" [순간포착] 10-01 다음 박나래, 키 친구 카니 만났다…뉴욕 전 남친 언급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