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32살에 40살 이성당 아들과 혼맥 맺나 "8살 차이 손도 안 봐"('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작성일 10-0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MxQQva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a12a3a63ba08e7d5da9f60367f46a4b2f4b8a42b37a308b15a48f459d3ceb" dmcf-pid="2pRMxxTN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92647768jkdl.jpg" data-org-width="650" dmcf-mid="K59KbbwM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92647768jk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fe7c073bef87dfaea9ac2728d23844683b16a596ff918dee90f5ca0a6ae61" dmcf-pid="VUeRMMyjy9"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이성당 사장의 아들과 이경실 딸의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p> <p contents-hash="e6640ad7409dfe878f1942a926f30a97016a34a1e65549aa294734d049b65caa" dmcf-pid="fudeRRWAyK" dmcf-ptype="general">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18년 찐친 선우용여와 이경실이 여행 중 실제로 싸우는 이유(+오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실은 지난주에 이어 군산 토박이로 선우용여의 여행 가이드를 맡았다.</p> <p contents-hash="e54e2d903c968c6f321088c7e977cf885bffff2a9b566bd0af254ee599313f87" dmcf-pid="4LSlhhf5Sb"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실은 군산의 명물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이성당을 자랑스레 소개했다. 빵 브랜드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는 이성당은 올해로 80주년을 맞이했는데, 특이한 점은 이성당의 둘째 며느리와 이경실이 고등학교 친구란 사실이었다.</p> <p contents-hash="4d8e296ccc3b9dfe4070544bcc6cb51a3b8e91f76f6f7032f9090c4c4f8863ef" dmcf-pid="8ovSll41CB" dmcf-ptype="general">사장인 큰 며느리가 등장하자 선우용여는 눈에서 빛이 났다. 선우용여는 “아들들은 다 장가 갔냐. 몇 살이냐”라며 물었고, 사장님은 “안 갔다. 40살이다”라고 답했다. 선우용여는 “아들이 아직 안 갔대. 가까운 데서 골라, 가까운 데서”라면서 “40살에 (이경실 딸이) 32살이면 8살 차이다. 손도 안 본다”라며 들뜬 기색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129e5b5224ef6b9ed58d9cdb0e4d59ec00e0f160e6358b8a261a40955994e3d" dmcf-pid="6gTvSS8tlq"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너희 딸이랑 이 집 아들이랑 와따인데. 아들은 뭐 한대?”라며 이경실에게 내내 물었다. 이경실은 “몰라. 그 아들이 물려 받는 거지”라며 쿨하게 대답했으나 선우용여는 “좋지, 뭘 그래”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들의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177d38741300a619d21394f95cff2e53fe7ff82ded9b2392849504dcbfca90f" dmcf-pid="PayTvv6Flz"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갑질 의혹 벗나…'실화탐사대'에 일부 승소 10-01 다음 '나혼산' 월척이네..데이식스 도운, '자취 6년차' 집 최초 공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