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세계 최고 K팝 공연장·코첼라 넘는 페스티벌 만들 것” 작성일 10-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wknDzT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2cb18ff89f89f448bc27de2ed04ee6c7b475194f5c82439cb36c39f709cee" dmcf-pid="QJiefJHE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6283=""> 비전 발표하는 박진영 공동위원장 (고양=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회 전략 및 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2025.10.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2025-10-01 16:52:42/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194427265johw.jpg" data-org-width="800" dmcf-mid="6BzUX7c6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194427265jo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6283=""> 비전 발표하는 박진영 공동위원장 (고양=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회 전략 및 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2025.10.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2025-10-01 16:52:42/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ca26b6bd0d63e6358c6605a2bbe027839519653e37e6ce4a61bc2cf3e28440" dmcf-pid="xind4iXDs8" dmcf-ptype="general">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위원장이 “세계 최고 수준의 K팝 공연장을 건설하고 글로벌 페스티벌을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 <br> <br>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br> <br>박 위원장은 ▲공연장 건설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개설 ▲국제 페스티벌 개최 ▲지식재산권 보호와 현장 지원 체계 확립 등을 기본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2027년 12월부터 한국에서 ‘패노미논(팬 Fan+현상 Phenomenon)’으로 이름 붙인 글로벌 시상식·페스티벌을 열겠다는 구상을 알렸다. <br> <br>또 박 위원장은 “2028년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여름 야외 페스티벌로 확장하겠다”면서 “코첼라를 넘어서는 새로운 축제를 기획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br> <br>이날 출범식 무대에서는 하이브 소속 그룹 르세라핌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트레이 키즈가 축하 공연을 펼쳤다. <br> <br>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로, 대중문화 교류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정부 측에서는 10개 부처 차관과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참여하며, 민간위원으로는 박진영을 비롯해 하이브·SM·YG 등 기획사 대표와 각 분야 전문가 26명이 위촉됐다. <br> <br>향후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별도로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를 신설해 9개 분야 약 90명의 전문가와 함께 정책 자문을 확대할 계획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꾼의 탄생 시즌 2’ 김민경X손헌수X펜타곤 후이, 명절맞이 ‘일꾼 살롱’ 오픈! 10-01 다음 정가은, ‘연예인 병’ 솔직 고백..“PD에게 짜증→일 서서히 줄어” (A급 장영란)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