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염혜란 “연기의 신=이병헌, 일상 90% 이상 영화 생각만” (사랑하기 좋은날)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BLqPSg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6549a5ae98cf727a2b663281ae2d17b4414e49ceb1e1a5d58ad1f9def2a1d" dmcf-pid="ZRboBQva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94952952ynqi.jpg" data-org-width="650" dmcf-mid="GBudUfIi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94952952yn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6640291c59000f7cbec74b49b3403e9e2dbbd148687820550b5f74beb91ef0" dmcf-pid="5J2N9RWACS"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성민과 염혜란이 이병헌을 연기의 신으로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8d67399f8f47c07ed3024daf8a1f358a962cf0c0dcbab40dc325b31d47fdacb3" dmcf-pid="1iVj2eYcWl"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이성민과 염혜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508fb9d7ec5c670abb87ec3d3ebd8386d8f36cef50cece4bbcebf16090a3f60" dmcf-pid="tnfAVdGklh"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6e0e37e48d8db0a6d04530ab4ebf5708819fe12b42d5c90524f33d95cbabb943" dmcf-pid="FL4cfJHEvC" dmcf-ptype="general">이성민과 염혜란은 극 중 중년 부부로 등장한다. 이성민이 제지회사에서 25년 근무한 뒤 실직당한 남자 범모, 염혜란이 범모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한 배우 지망생 아내 아라를 맡아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4c1058c1dc77d2fa623949c55b7d275b1920c506c6c1fc297830a04ca3f96663" dmcf-pid="3o8k4iXDyI" dmcf-ptype="general">실제로 제지 회사에 다니고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이성민은 “저도 영화보면서 제 캐릭터에 공감했다고 할 부분이 있었다. 어느날 갑자기 배우라는 직업을 사고를 당하거나 해서 어쩔 수없이 못하게 될 때 어떨까 하면서 캐릭터에 공감을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369aaf735b59c8c3adece289468194f06c3c00b2c218beb78471fd0bfcabe" dmcf-pid="0g6E8nZw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94953187ixjq.jpg" data-org-width="530" dmcf-mid="HeVj2eYc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194953187ixj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098d751cc5c23ee43744842a0d40e9b9806d3e843cd1e2f93da44bba949658" dmcf-pid="paPD6L5rSs"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에는 이성민과 염혜란 외에도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바, 현장이 경쟁이었는지, 잔치였는지 묻자 이성민은 “전혀 경쟁하지 않고 잔치도 아니고 각자의 연기에 집중했다. 서로 씬을 어떻게 구성할까 치열하게 이야기했지 서로 경쟁하거나 그렇지는 않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82722f745336c1de39be12e556fa7d69717139479a55b3db0662d744fe9bd6e" dmcf-pid="UNQwPo1mym"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현장에서 본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이번 작업이 너무 귀한게 과정을 지켜봤다는 거다. 그동안 감독님 작품은 결과물을 봤는데 이런 과정으로 나왔구나 알게 되니까 더 대딘하시고 귀했다. 영광스럽고 다시 못 올 시간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929f2470484845184288cf34b4555e0b8d007e53b0038a3602d32f2157b5cb" dmcf-pid="ujxrQgtsyr" dmcf-ptype="general">두 분이 인정한 연기의 신은 누구냐는 질문에 염혜란은 “이번 작품에서는 이병헌 선배님인 것 같다. 그 과정을 함께하니까 어쩜 이렇게 아이디어도 많고 머릿속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실제로 이렇게 몸으로 표현하시나 했다. 머릿속하고 몸이 같이 가시는 것 같다. 또 한 번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946749835eb2faaea9e161e753d072505b7b3005eaee8109056b18c4ffba31d" dmcf-pid="7AMmxaFOSw" dmcf-ptype="general">이어 이성민 역시 “감독님도 옆에서 지켜보면 95프로 이상 영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병헌씨도 일상에서 90프로 이상 자기 영화 생각만 하는 것 같다. 저는 60프로 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f79a513261776f1e1897b47f9bf59d75e7e38963bf59ee09131cef26519a9a80" dmcf-pid="zTEZkl41lD" dmcf-ptype="general">[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새끼의 연애' 이탁수-전수완-이신향, 진실게임 10-01 다음 “택배로 월 1300만원…6년만에 3억 모았다”…26살 택배의 신 비결은? (‘유퀴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