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부터 안방극장 뒤집었다…입소문 타며 '시청률 상승세' 중인 韓드라마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Oyl5iB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bcb244fef9aabc993d78b28cff7667ddffed68d6d3ef5d83186db7a6eb577" dmcf-pid="WvIWS1nb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0096fzxj.jpg" data-org-width="1000" dmcf-mid="846EjI2X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0096fzx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7ed760bbb0943aa5c9e936b16edaddfea346f4b555556bc1bb8da5d2b92e8" dmcf-pid="YTCYvtLK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1445uewy.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jwchf5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1445ue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b6a26bcfc31493965911b38a8faf0763e7b30d2fd807fa2c52fd90ae90d435" dmcf-pid="GyhGTFo9t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방송 1회 만에 OTT 순위를 석권한 한국 드라마가 있다.</p> <p contents-hash="7efa3c5bbd227d1cb02ce14de960e3aefa66471e194bcf5991ec465e0d7883bf" dmcf-pid="HWlHy3g21r"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는 1회가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2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넷플릭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서 TOP5 권 내 안착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a7705606faa72506689b646d6c43f11474a0532e55b789129eeee84305fb66c5" dmcf-pid="XGvZYpNftw"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현민철(지현우)이 대통령 인수위원회 발대식을 진행하던 순간 차수연(유진)이 보낸 현민철의 이삿짐이 도착해 충격을 안겼다. 취재진들 앞에서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이혼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현민철에게 자신이 계획한 일인 듯 고개를 끄덕이는 신해린(이민영)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0e1e9e95b636084a19fabe829ba74e135e48d403d594ecaf8b1989c79f1bd" dmcf-pid="ZHT5GUj4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2797lw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QJMN3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2797lw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b292d323ace61c0434b377379b7fdb4972f8fb01352bfbb899fd6fbf1484cb" dmcf-pid="5Xy1HuA8XE" dmcf-ptype="general"><strong>▲ 대통령 부부된 유진X지현우…치열한 이혼 전쟁</strong></p> <p contents-hash="9514627daa43bdc8326612780b2303603b62f47853e4aaf32197aa5891688981" dmcf-pid="1ZWtX7c6tk" dmcf-ptype="general">유진과 지현우가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이혼 전쟁 본격 시작을 알리는 극강의 눈빛 대치 장면으로 안방 극장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e73c748c18025af7e0526feeab6e332a13c721aa8192e02384ca7435162b0781" dmcf-pid="t5YFZzkPXc" dmcf-ptype="general">지난 2회 방송에서는 차수연과 현민철 대통령 당선인 부부 이혼 스캔들이 대통령 인수위원회 발대식에서 노출된 가운데, 차수연이 취재진들을 피해 도망치던 중 딸 현지유(박서경)와 공사장 펜스를 들이박은 모녀 동반 교통사고가 일어나 충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464e545307a32bbad74f1c3884e88daea29fb091b641a797474267c9ea52a2f" dmcf-pid="F1G35qEQtA"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3회에서는 유진과 지현우가 마주 선 채 대치하는 모습으로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피 튀기는 혈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극 중 차수연이 현민철 집무실로 찾아간다. 심각했던 교통사고 당시를 보여주듯 이마에 반창고를 붙인 채 나타난 차수연은 위태로움을 감춘 눈빛으로 불안감을 드리운다. 하지만 현민철은 차수연 부상을 걱정하던 것도 잠시 무거운 표정을 바꾸지 않은 채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교통사고 후폭풍에도 한 치 양보 없는 차수연과 현민철의 태도가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사상 초유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이혼 전쟁이 어떻게 흘러갈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65ea186e3a3fef5c28b3e22dfb5b477dfdc32c88ec62869ac17e662ced93c9ee" dmcf-pid="3tH01BDx1j" dmcf-ptype="general">특히 유진과 지현우는 숨 막히는 대치 장면에서 탄탄히 쌓아왔던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폭발시켜 현장을 집중시켰다. 유진은 절박한 호소부터 날 서린 서늘함으로 변하는 차수연의 강단을 또렷하게 구현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현우는 감정을 절제하면서도 중압감을 드러내는 혼란스러운 현민철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66a5c9f2fb9f79a488ba5ca507a5c73df5d505093193973e6d7003e6612bf" dmcf-pid="0FXptbwM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4151kz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tK82eYc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4151kz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2b5c102083ffa280ceb6b6de70c113f64f12e28bd639529d3f6d851eadb7d9" dmcf-pid="p3ZUFKrRYa" dmcf-ptype="general"><strong>▲ 지현우, 이민영과 관계 변화…연기 내공 빛났다</strong></p> <p contents-hash="eed2feafb31d11efec91c47f6172d6e9c489f3c80fb7ea9169f6804c465823d4" dmcf-pid="U05u39me1g" dmcf-ptype="general">3회에서는 대통령 당선인 지현우와 최측근이자 수석 비서관인 이민영이 극명하게 달라진 관계 변화를 드러내는 장면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현민철은 이전과 달리 불신이 가득한 얼음장 눈빛으로 신해린을 쏘아보고 신해린은 고개를 숙인 채 불안함을 감춘다. 이어 현민철이 날카로운 말들로 신해린에게 의중을 캐묻지만 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불길함을 일으킨다. 두 사람에게 생긴 균열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af31d5f6581b63b4ba1235b54fd866495e98a59245b3f0052d47d15302c5245b" dmcf-pid="up1702sdH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현우와 이민영은 미세한 감정 변화까지 빈틈없이 녹여내는 단단한 연기 내공을 증명했다. 지현우는 절대적인 신뢰감을 가지고 있던 신해린을 향해 실망감과 불신이 싹 튼 현민철의 심리적 변화를 차갑게 얼어붙은 눈빛으로 오롯이 뿜어냈다. 이민영은 은밀한 속내를 감추고 결연한 심정을 분출하는 신해린의 야심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눈빛과 대사 톤만으로 현민철과 신해린의 180도 달라진 감정을 담아낸 지현우와 이민영의 열연이 장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p> <p contents-hash="4ad70a621a4ad2e65285dcf51f50d5d2c80ee69c0f781381aea105e9154eef24" dmcf-pid="7UtzpVOJ5L" dmcf-ptype="general"><strong>▲ 2.2% 시청률로 출발…유진, 전작 펜트하우스 이을 수 있을까</strong></p> <p contents-hash="7bc3f0f1dd51ccfc7eef97eb7ccc4fbb8cc7c6140f9842662ed5a8afa3c021da" dmcf-pid="zuFqUfIitn"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 방송된 '퍼스트레이디'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2%,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ea29c2bbcc5d741cafaea133da52cec75a43fa1e7e2d282ae31f898127c435e" dmcf-pid="qBU9qPSgGi" dmcf-ptype="general">앞서 유진은 차기작을 앞두고 느끼는 부담감에 대해 토로하기도 했다. 지난달 24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는 MBN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진은 전작인 SBS '펜트하우스'에 이어 차기작을 고르는데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부담이 있었다. 그래서 공백을 길게 4년이라는 공백을 뒀다"고 말했다. 유진 전작 '펜트하우스 3'는 최고 시청률 19.5%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또 '펜트하우스 2'는 2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SBS 금토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ea6648d025748c23cea27230a8378ec14833fa2747a9390f3f278d14ec55b8e" dmcf-pid="Bbu2BQvat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당연히 부담됐던 것 같다. 특히 전작은 저 말고도 쟁쟁한 분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부담이 적었다면 그거에 비해 우리 드라마는 인물이 적은 편이고 끌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촬영을 시작했을 때 생각보다 어려워 놀랐다"며 "첫방을 앞두고 걱정이 많이 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그만큼 제가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 부담되지만 열심히 했으니 자신 있게 이 자리에 있는 것"이라는 촬영 소감을 전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73491fbbc21ae0352a8f76f51e13255416a23bf0d674e471fcbd48fe442bf" dmcf-pid="bK7VbxTN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5635ag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NLkNO9H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200155635ag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2f4488f00b493acabb8b3e604727e39f59627e591c3d5dbc7d269f0c02ac65" dmcf-pid="K9zfKMyjte"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MBN '퍼스트레이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국회의원에 "귓구멍 막힌 줄"…사이다 발언 ('컨피던스맨 KR') 10-01 다음 아이유, 살찐 거 맞아? ‘굴욕無’ 생얼 공개..눈부신 비주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