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도 얄짤없다..안성재, 냉정 평가 “감바스=보류, 맛있게 먹지 않아” (셰프 안성재)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i0ACVZ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4f181a7c92bbedc4239fa25b8768829af21ba863022d6119be212cd577182" dmcf-pid="tsnpchf5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03848884kxny.png" data-org-width="650" dmcf-mid="XCum2eYc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03848884kxn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cc2a67911ce72453ab087e830655e69fcd8ec8528826983cf7bc641235d85f" dmcf-pid="FOLUkl41Sm"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셰프 안성재가 수지에게도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p> <p contents-hash="446d116e4211ec33e994110f0ad7ff516c90b389943688200ff687bc62a4f41f" dmcf-pid="3IouES8tCr"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수지 술을 부르는 수지표 감바스 술안주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9c449a15300a89a9b07657bacb928c1203db56f2fc4b7630c926943b7e82864" dmcf-pid="0Cg7Dv6FWw" dmcf-ptype="general">수지는 “평소에 안주를 많이 해 먹는 편이다. 술을 좋아해서”라며 “한식도 하고 강된장, 떡국 등 직접 만든다”라고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안성재가 “나름 되게 실력이 있으신?”이라고 놀라자 수지는 “근데 저는 시판 소스를 쓴다. 그래서 좀 추가를 하기도 하고”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4be6b88d982ff78ce0d3a3b0029fdba3fe08116cf222e3307e862399175fdc9" dmcf-pid="phazwTP3yD" dmcf-ptype="general">또 좋아하는 주종에 대해 수지는 “일단 소주 좋아하고 요즘에는 데킬라 좋아한다. 데킬라가 제일 깔끔하고 좋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d58919c9f0793aa48d3d820da38c5d03e9db92e8e7b367068b301cc768b5c" dmcf-pid="UlNqryQ0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03849091invo.jpg" data-org-width="530" dmcf-mid="ZIKlPo1m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03849091in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7814c02485c12ac2c5844d170b14b199acecd5caf5637df3ed41d65599e30b" dmcf-pid="uSjBmWxph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수지는 “진짜 자주 해먹는 요리다. 제가 매운 걸 좋아하다 보니까 페페론치노 아주 많이 들어간다. 이주 매울 거라서”라며 시금치 감바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19e1ca5b8a170b0cbcd9da0d61bfae3a444753cf74003fb762c559e9acbf9cb" dmcf-pid="71IQW0aVTc"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요리 누구한테 배웠냐”라고 물었고, 수지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하신다. 그래서 조금 그런게 있지 않나”라며 “어머니가 예전에 분식집 했다. 그때부터 라면과 떡볶이를 엄청 좋아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3b4c6c37f00160e89d45743c0220e1fba167a84b851c3e2a1d6783ad649c7f" dmcf-pid="ztCxYpNfyA" dmcf-ptype="general">이윽고 시금치 감바스 완성되고, 두 사람은 소주를 곁들어 시식에 돌입했다. 소주를 꺼내자 화색이 돈 수지는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맛 보곤 “저는 굉장히 만족스러운데요? 선수치기”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62580ec1f5c323085994bbbac98a35e3ca3ed81ccd7d6fbad252dccd32732d8" dmcf-pid="qFhMGUj4Sj"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성재는 표정이 애매모호했고, 수지는 “탈락인가요”라고 걱정했다. 이에 안성재는 “정말 냉정한 평가를 들어간다면 수지님은 맛있게 드셨다고 하는데 저는 그닥 맛있게 먹지 않았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c87954abb57c0270100c2d873f4772c430dd41242d966b9ebba87d68a6900" dmcf-pid="B3lRHuA8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03849275miid.jpg" data-org-width="530" dmcf-mid="5bwfl5iB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03849275mi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15c625879f2011e788c0f1248ae79eeb0697fe067f834c2d54fd6876ffe4ad" dmcf-pid="b0SeX7c6Ca"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재료가 들어가면 그 재료를 잘 살리냐 안 살리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감바스다. 감바스는 새우와 마늘이다. 새우도 중요하지만 마늘 향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마늘을 잘 살리지 못하면 잘 만든 감바스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e8c08341e720c8abf2a63c4b22e256212341605f63d8a1799720cbe94745fb" dmcf-pid="KpvdZzkPW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근데 수지님이 아까 다진 걸 넣을 때 편마늘 넣을걸 할 걸 그랬네 하더라. 그래도 이해를 하시고 요리하는 것 같고”라며 “수정한 걸 보고 나니까 오늘 이 감바스는 보류”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수지는 “탈락은 아니네요”라고 안도했다.</p> <p contents-hash="acddc0a7a05308a2bdc5859917f29dd5d106e1a86cc9507928b1223c26c03f21" dmcf-pid="9UTJ5qEQho" dmcf-ptype="general">끝으로 안성재는 다소 짠 음식에 대해 “소금은 기름 간을 하지 않는다. 넣는 소금은 다 새우랑 시금치에 들어간다”라며 소금 간을 적당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2uyi1BDxhL"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d4762cc5aff9f9ddb6c8f4f34a5866fe2a8dd5b653e3007640c7fd77238fac9" dmcf-pid="V7WntbwMln" dmcf-ptype="general">[사진] ‘셰프 안성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딩 "AGI 시대 온다…바이브 코딩으로 개발 입문 추천" 10-01 다음 박나래, 영어 실력 비결은 뉴욕 살던 전남친 “7살 연하, 부잣집 외아들”(나래식)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