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4대째 흥 유전자 고백 "할머니→엄마→나→딸 서빈이"[슈돌] 작성일 10-0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2qqPSgyx">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VRoddcUlh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05676e96d2713473912362c85dba68b9a4e7c2612db2f8fb8f1ae4f427034" dmcf-pid="fegJJkuS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210248183xytj.jpg" data-org-width="596" dmcf-mid="9cdQQgts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210248183xy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fe1ec188e65e0f2eda816806f142d453ecad775f2e34f5d97dae0fb5901e26" dmcf-pid="4daiiE7vl6" dmcf-ptype="general"> 유튜버 랄랄이 넘치는 흥이 4대째 이어져 내려온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e3ca151e31fe13bf3670272c70aa6128111854f27b9707f39a9222603cea1ac" dmcf-pid="8JNnnDzTW8"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튜버 랄랄과 그의 14개월 딸 서빈이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ce343a38aab5a2c84d0868957a28bdc0e12bf7f291a5a87bb943b26422c2f14" dmcf-pid="6ijLLwqyh4" dmcf-ptype="general">이날 랄랄의 모친은 딸과 손녀를 만나기 위해 집을 찾았다. 모친은 최근 발매한 노래를 손녀 서빈에게 불러주며 특유의 끼와 텐션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친정엄마 텐션이 높았다. 제가 그걸 똑같이 닮고, 제 딸 랄랄이 그걸 닮고, 우리 서빈이는 제 딸 랄랄이를 닮았다"라며 무려 4대째 이어진 흥 많은 DNA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31ac6f5d246fc13f5279003be2d51c8dfb4f7b88ae400c6afa0b25f46d36e4" dmcf-pid="PnAoorBWTf" dmcf-ptype="general">이어 랄랄은 모친에게 "한 명도 키우기 힘든데 도와주는 사람 없이 어떻게 키웠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1c00fb763b02b59034059cdf12614bac5072ed084a6fceb1d27b7508131d334" dmcf-pid="QLcggmbYhV"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 모친은 "엄마는 우리 딸들이 너무 예쁜 거야"라며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고등학교 때 친모를 잃은 뒤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며 홀로 두 딸을 키워야 했던 사연을 전한 것. 그는 바쁜 와중에도 하루에 두 번씩 목욕을 시킬 정도로 자식 사랑을 쏟아부었다고 밝혀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xokaasKGC2"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딸 서빈, 14개월에 벌써 이만큼?…박수홍 "나 군시절만큼 먹어" ('슈돌') 10-01 다음 '50세' 김숙, ♥구본승과 결혼 안 한다…"몇 년은 두고 봐야 하는 관계" ('옥문아')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