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산후우울증 고백 "죽는 건가 싶은 생각..하루하루 괴로워"[슈돌][별별TV] 작성일 10-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PsdcUlvt">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yuWf5qEQh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d00f039d493ed1c4999c4577ef93afc07010f15e0dd67679e07c55c4ebf92" dmcf-pid="W7Y41BDx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213452142qsuk.jpg" data-org-width="546" dmcf-mid="QKY41BDx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213452142qs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8735c53c1a26e3535f4654dd5fa2a84b1271b4ab62d56b6442da2063bc2278" dmcf-pid="YzG8tbwMvZ" dmcf-ptype="general"> 유튜버 랄랄이 출산 이후 겪은 극심한 산후우울증과 그 시기를 함께 견뎌준 어머니의 위로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cd270092b45c6f823b12c891ce79da5f82ab8308dcbaf1eff470a538428f6d3" dmcf-pid="GqH6FKrRWX"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튜버 랄랄과 그의 14개월 딸 서빈이가 출연해 솔직하고도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6a2a98fe32cad92f4988072aca41b2ced47ef56333e3eb3eae2988daa2b7f8f" dmcf-pid="HBXP39meyH" dmcf-ptype="general">이날 랄랄의 모친은 딸과 손녀를 만나며 "엄마는 딸래미가 너무 자랑스러워. 그 댓글 읽어봤어? '명화 씨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가요', '이 콘텐츠 영원토록 해주세요'라며 우리 딸 때문에 사람들이 살맛 난다고 한다. 이제 엄마가 바라는 건 딱 하나다. 새벽까지 잠을 못 자서 걱정된다"라며 건강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5e0084ce6cc7ac3398b4954100e6ffe4f597fa042865fd418ed2a25ba89c3f7" dmcf-pid="XbZQ02sdyG" dmcf-ptype="general">이어 랄랄은 "엄마 나 다 싫어"라며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왔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호르몬 변화를 몰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뼈가 시렸다. 일을 한 번도 못 쉬고 하혈하고 그러니까 죽는 건가 싶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고, 자유가 없으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다"라며 출산 후 겪은 깊은 고통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faa5615f699e19f062ed347ba2e3d79939bc38175e9da31c9412006d46945c0" dmcf-pid="ZK5xpVOJhY" dmcf-ptype="general">그 시기 랄랄의 모친은 "우리 딸이 최고지 다 필요 없다. 엄마가 이 다음에 천국에 가더라도 천국을 다 때려 부수고 널 데려올 거야"라며 속 깊은 위로와 응원을 건넸다고 전했다. 모녀의 뜨거운 교감이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591MUfIiCW"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여민 셰프 “주방서 父 여경래 셰프 흉보기도” 이유는 (‘유퀴즈’) 10-01 다음 랄랄 산후우울증 고백 “하혈하고 너무 괴로워” 母 위로의 말 ‘감동’ (슈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