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단짝' 깜짝 응원…가볍게 16강 진출 작성일 10-01 41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합작한 영혼의 단짝 전지희 선수와 8개월 만에 깜짝 재회했습니다.<br> <br> 중국 스매시 대회에 참가 중인 신유빈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br> <br> [신유빈 : 오! 오! 뭐야!?]<br> <br> 아시안게임 금메달,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합작한 뒤 지난 2월 은퇴한 전지희가 응원차 방문한 건데요.<br> <br> [신유빈 : 언니 봤어요? 시합 봤어?]<br> <br> [전지희 : 어, 다 봤어, 계속 (영상) 찍고.]<br> <br> 8개월 만에 단짝 언니를 만난 신유빈은, 출산을 앞둔 전지희와 새로 태어날 조카의 건강을 빌었고,<br> <br> [신유빈 : 땅콩이(전지희 아기 태명) 찌아요!(파이팅)]<br> <br> 전지희도 신유빈의 우승을 기원했습니다.<br> <br> [전지희 : 유빈 파이팅!!]<br> <br> 깜짝 방문에 힘을 얻은 신유빈은, 오늘(1일)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 선수를 가볍게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등산 사진? 최근 아니다”···김수현 팬덤, 허위보도·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10-01 다음 케플러, 닌텐도 마리오카트 한판 붙어 볼래! (출국)[뉴스엔TV]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