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심각한 산후우울증 겪어…"일 못 쉬고 하혈…하루하루 괴로웠다" (슈돌)[종합]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4sACVZ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c88fc841522eee465ba363d33348aa5197eb474fb8fbba73ad7d15e8aeb08" dmcf-pid="9f8Ochf5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이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213948673ejvm.jpg" data-org-width="550" dmcf-mid="pLhlwTP3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213948673ej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이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da77f99c662ef658c50d3c5efb38ae0af39fa2546fd1a1b6641133a82f7ce" dmcf-pid="2f8Ochf51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랄랄이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65fdec3132cb98b4a447976f05bc1a5024db4016f2cdd4a313307a95a6d8d52" dmcf-pid="V46Ikl415A"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랄랄의 어머니가 등장해 육아를 돕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b69cf3f33a5ba179c1dd4817bd268d70b981593238f5485ca48a87499047baff" dmcf-pid="f8PCES8tZj" dmcf-ptype="general">랄랄의 어머니는 "우리 딸이 너무 자랑스럽다. 그 댓글 읽어봤냐. '명화 씨 덕분에 하루하루 살아가요. 명화 씨 이 컨텐츠 영원토록 해주세요'라더라. 우리 딸을 보고 사람들이 좋아하고 살 맛이 난다고 하더라"라며 딸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b6a238fbfd5e8e87bc1a62644f0794a1b5673c0b706b18655aa7a72790243a" dmcf-pid="46QhDv6FYN"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생체 리듬이 있지 않냐. 새벽까지 잠도 못 자니까 엄마는 그게 걱정된다"라며 랄랄을 걱정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db0ca5c42b21bc4d5ab4d5057edd25914d7c09337343d38fcf5446f79dd88" dmcf-pid="8PxlwTP3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213949950kmxv.jpg" data-org-width="725" dmcf-mid="BHnGhZJq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213949950km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b63168274c2070505227ff8efe4bef1dd1bc8c30f56c3f2290bafce98eb7a4" dmcf-pid="6QMSryQ0Gg" dmcf-ptype="general">또 과거 랄랄이 힘들었던 시기를 겪었다고 전해졌다. 랄랄의 어머니는 "어느 날 (랄랄에게) 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어두웠다. '엄마' 이러는데 벌써 알았다. '유라야 왜 그래. 무슨 일 있어?'라고 하니, '엄마, 나 다 싫어' 이러더라. '엄마, 나 서빈이도 싫고 다 싫다' 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딸의 심각한 산후우울증에 어머니는 "망치로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d216f3c3e5a5e185275a2b04af66882d874e4e0d25c12eda79bec5943e002c" dmcf-pid="PxRvmWxpGo" dmcf-ptype="general">랄랄은 "호르몬의 변화 이런 것을 몰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막 뼈가 시리고, 일을 한 번도 못 쉬어서 하혈하니까 '곧 죽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며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e176aafb214a2b066b38e8d73adfacc3142872be46ec55170bedeaf618694" dmcf-pid="QMeTsYM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213951272obma.jpg" data-org-width="725" dmcf-mid="bMc3GUj4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213951272ob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21d044064b08e5e666779fd98604ec8db723203b6565c00a555abde59cee4" dmcf-pid="xRdyOGRu5n" dmcf-ptype="general">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단 하나도 없고 자유가 없으니까 하루 하루가 너무 괴로웠다. 근데 어떡하냐. 삶이 이렇게 됐고 책임져야 하지 않냐.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 나고, 고맙긴 한데 또 너무 괴로웠다"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3b70ed8fda9efd7b5c6886fc56f977c154a7c220eeab4a8b8d6ee62f63ae854" dmcf-pid="yYHx2eYc5i"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당시 딸에게 "우리 딸이 최고지, 다 필요없어. 엄마가 이 다음에 천국에 가더라도 딸 힘들면 천국 다 때려 부수고 올 거다"라고 전했다고. 이에 랄랄은 "나 이런 엄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라고 대답했다고 전해져 감동을 줬다. </p> <p contents-hash="35570fb6a084493611ca7fb76efce173c79fa3ddececb1acd85ab79095ae588f" dmcf-pid="WGXMVdGk1J"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박수홍은 랄랄의 어머니에 대해 "삶을 살아가는 근원적인 힘을 주시는 분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d5238d24e3e15eb55e835e79885306368b7a19013d88e86013cd5386d4d69c" dmcf-pid="YhSV78hLZd"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Glvfz6lo1e"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5살 때 父 죽음 목격...중학교 졸업 후 중식 입문" (유퀴즈)[종합] 10-01 다음 전수완 ♥이탁수에 고백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빠다"…이신향 질투 폭발 ('내 새끼의 연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