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子 여민, 주방장 승진했는데..충격 고백 "셰프될 생각 없었다, 공부 싫어 자퇴"(유퀴즈) 작성일 10-0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6zDv6F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50fbce5edabfa7d4bc1e3b70f883977db3c5bafe7f6978d0980a00431e53a" dmcf-pid="HRQBryQ0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15114183qei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9AeHuA8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15114183qe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23e6e0630cb940d5bc746a9c2eba94cc427a6e5516cfa410fcb52d2ab13e01" dmcf-pid="XexbmWxpz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아들 여민 셰프가 요리에 뜻이 없었다는 반전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7a3b0997970b560119e360d536fbc096a5b046db0ec47af300855a6b2b681f0" dmcf-pid="ZdMKsYMU3Z"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중식 경력 50년의 대가 여경래 셰프와 그의 아들이자 같은 길을 걷고 있는 15년차 주방장 여민 셰프가 동반 출연해 부자(父子) 셰프로서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ff7d6b97e7864a6be455f7bf2f2808240fccff702f803e35a34648f7ae7e5cc" dmcf-pid="5JR9OGRuFX"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이 아버지 여경래 셰프에 대해 묻자, 여민 셰프는 "가만히 서 계시기만 해도 호랑이처럼 무서운 존재"라며 "주방에서는 아버지가 아닌 '셰프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긴장감 넘치는 부자 관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98cd7bee92365a2c436dcb2e146b43c15fab1e485002e5a13f1ce0117ac4e9e" dmcf-pid="1ie2IHe73H" dmcf-ptype="general">이어 "주방에서 저희끼리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등장해서 분위기를 딱 잡을 때가 있다"며 "그럴 땐 직원들 눈치를 보며 제가 아버지 흉을 일부러 본다. 그래야 다들 긴장도 풀리고 팀워크도 좋아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3eec1ae4cf4266f8507a747a2f95b6c5894d3f7f6ad8e056aae6ce1ffa3507" dmcf-pid="tswLtbwMUG" dmcf-ptype="general">여민 셰프는 "예를 들면 아버지가 주방에서 나가시면 '나갔냐? 이제 좀 편하게 하자'고 말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3910b621e94fb12e6efbd2fb1b6128a033574557e98e6f3291ec069f5514e" dmcf-pid="FOroFKrR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15114456dxzl.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5l6L5r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15114456dx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8d964a43eee28ef93d8ad89c07824940ad225d29820a2e9c05596897d4e177" dmcf-pid="3Img39meuW" dmcf-ptype="general"> 하지만 여민 셰프는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된 뜻밖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셰프가 되기로 했을 때, 아버지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여민 셰프는 "사실 셰프가 되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 혼날 일이 있어서 '셰프가 되겠다'고 말했는데, 아버지가 반대를 안 하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e57c4610e962bd737880276bc6a5623376c393b4c54b3ab0983455df6320a6" dmcf-pid="0Csa02sdpy" dmcf-ptype="general">이어 "공부가 너무 싫어서 학교를 그만뒀는데, 어머니가 '직접 아버지께 말씀드려라'고 하셨다"며 "아버지가 '앞으로 뭐 할 거냐'고 물으셨고, 그냥 '요리하겠다'고 했는데 2주 후부터 출근하라고 하시더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27cbc92c23cf5e6394a1cad9cbb27887767f15f23693fa403896fb6fb5f8286" dmcf-pid="phONpVOJ3T"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여경래 셰프는 "저도 오늘 처음 알았다. 충격이다"라며 놀란 반응을 보여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미령, '사실혼 전남편' 故전유성 별세 후 근황 10-01 다음 김원훈 "배우랑 달리 유퀴즈 제작진에 차별 당해→지드래곤과 친구라고 생각"('유퀴즈')[순간포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