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산후우울증’ 고백 “딸도 다 싫고..하루하루 괴로웠다” (‘슈돌’)[종합]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qAqPSg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83e1ba8794cc7b009bc2e1060868b3ccd1226665e66d9a43aaa710418ed77" dmcf-pid="GbBcBQva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14748616pdpw.png" data-org-width="650" dmcf-mid="xFsqsYMU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14748616pdp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HKbkbxTNvQ"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9aa1d423798f3f2809eb8d212f7f128967a4d00ddca8c436c07e0dc6e6e19a5" dmcf-pid="X9KEKMyjSP"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랄랄이 남다른 텐션으로 딸 앞에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5388c1d599ee14cba872cab72192492f4bacc6f50ab2c4304c233831e4e1d4da" dmcf-pid="Z29D9RWAh6"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랄랄과 딸 서빈이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29a60ffc5768bef798ecfcb99d7208f0d1a59ae493a30a35fa5bc812105e389" dmcf-pid="5V2w2eYcv8" dmcf-ptype="general">이날 랄랄은 폭풍 성장한 14개월 딸 서빈이 밥을 먹인 뒤 분장에 나섰다.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딸에 랄랄은 “서빈아 엄마가 직업이 디지털 광대야. 그래서 웃음을 팔고 다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9d71babeb0c413faa80bbdf9cdf2db003453399b18b85fff200100f99d8b11" dmcf-pid="1fVrVdGkl4"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전국을 돌면서 많은 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있어. 그걸 네가 알아야 돼. 엄마 이렇게 돈 번다. 용돈 아껴쓰고”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03aac0a2a1551551410d690fd43dac7f9c2b2c9bb33e1ec9cba78806b8418" dmcf-pid="t4fmfJHE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14748881ywpn.jpg" data-org-width="530" dmcf-mid="yROBOGRu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14748881yw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2ac83f449d11c464f7278c47764281bde28ee7a81ce23c2f1e61f5f63ff00f" dmcf-pid="F4fmfJHEyV" dmcf-ptype="general">이명화로 변신한 랄랄은 ‘502호’로 활약 중인 어머니와 함께 에어로빅 수업을 참여했다. 그는 “에어로빅을 맨날 보고 집에서 복 따라했는데 혼자 다니기 힘들더라. 그래서 오늘 강사님을 직접 불렀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48ef36dc3d08803a4c491f95204997c210fef1887118927a392ee7290b8a69" dmcf-pid="384s4iXDC2" dmcf-ptype="general">에어로빅 수업을 마친 후 랄랄은 어머니, 딸 서빈이와 함께 식당을 찾았다. 이때 어머니는 초반의 유튜버 시절 랄랄을 언급했고, 랄랄은 어머니 흉내를 내며 “어떠한 인생을 살고 싶니? 모르겠어? 너 이렇게 살지마”라며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p> <p contents-hash="7eacd3162c7ed7fe46b3aa07689f7e62d498b7010ffd63ca98a645b8e7d61a7f" dmcf-pid="068O8nZwS9"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머니는 “이제 엄마는 우리 딸이 자랑스러워. ‘명화 씨 때문에 하루하루 살아 가요’, ‘명화 씨 이 콘텐츠 오래오래 해주세요’ 사람들이 좋아하고 너 덕분에 살맛이 난다고 하고”라며 자랑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3c40cbde4500b32279f499c30d352b04f0933b040761733f8f8e623518dd1a11" dmcf-pid="pP6I6L5rWK" dmcf-ptype="general">다만 어머니는 딸 건강을 걱정했다. 어머니는 “근데 생체리듬이 있다. 계속 새벽까지 그러고 잠도 못자고 이러니까 엄마는 그게 걱정된다”라며 인터뷰를 통해 “어느 날 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어둡다. ‘엄마 나 다 싫어’ 하더라. ‘엄마 나 서빈이도 싫고 다 싫어’ 망치로 딱 얻어맞은 기분”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7243742a31f8c57bfdc55c61288e53972aad30909e6e6f84fc5bb64f526fb" dmcf-pid="UQPCPo1m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14749095mvki.jpg" data-org-width="530" dmcf-mid="WZeTeAph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14749095mv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87406582982ac3059e47a1c75f2464167fb5197529b3cf81ab55299460858b" dmcf-pid="uxQhQgtsCB"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랄랄은 당시 산후 우울증이 왔던 것. 랄랄은 “호르몬의 변화를 몰라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뼈가 너무 시리고 일을 한 번도 못 쉬었으니까 하혈하고 이러니까 이러다 죽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9c08e23598ba092a68b659fefb48d4eb5dab0bdbbc2b35f7260a2db10465c7" dmcf-pid="7MxlxaFOhq" dmcf-ptype="general">이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고 자유가 없으니까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다. 근데 어떡하냐. 삶이 이렇게 됐고 책임져야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 났다. 고맙긴 한데 또 너무 괴로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641d1d35b6847b27296ac3be055b961334ad9b25b814dfa057c7fea9f3c79a9" dmcf-pid="zRMSMN3IWz"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엄마는 유라 말고는 필요 없다. 우리 딸이 최고다. 엄마는 이 다음에 천국에 가더라도 딸이 힘들 때면 천국을 다 때려 눕혀서라도 내려올 거라고 했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916f752b5f564edc8eec7c2c2c17f084228ae01681f01e9c68a0ea4d99457f" dmcf-pid="qeRvRj0Ch7" dmcf-ptype="general">랄랄은 “우리 엄마가 날 이렇게 사랑하구나. 나이가 들어도 생각할 거 아니냐. 그럼 엄마가 다 지켜보고 있겠지? 그럼 힘이 나지 않냐. 평생 기억 남는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59404606787de24e7a03629dbf5d96e5a1eeffcb87aeade76430219b2542ab" dmcf-pid="BdeTeAphlu"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867a3810d5dd653d46240322cbc134265a409c8142ec90325d15f27ca052a83b" dmcf-pid="bvSVS1nbWU" dmcf-ptype="general">[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체고 펜싱, 전국체전서 또 한 번의 승전보 울려 10-01 다음 김원훈 ‘유퀴즈’ 제작진 배우와 차별 폭로 “난 슬로 못 걸어준다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