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대부고, 전국 최강 사격 명문 또 한 번 입증 작성일 10-0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4개의 대회 신기록 경신<br>이유환 금메달 3개 휩쓸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01/0001146751_001_20251001220109011.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사대부고(교장:이낙현) 사격부(왼쪽부터 이현준(3년), 오지석, 이유환, 박한결(이상 2년))가 단체전 금메달을 휩쓴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사대부고 제공</em></span></div><br><br>강원사대부고(교장:이낙현) 사격부가 전국 최강의 저력을 또다시 증명했다.<br><br>사대부고는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br><br>특히 25m 권총 단체전(1744점), 25m 권총 개인전 이유환(587점), 속사권총 개인전 이유환(결선 28점), 스탠다드권총 개인전 이유환(575점) 등 4개 부문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전국 정상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br><br>50m 권총 단체전에는 이현준, 이유환, 오지석, 박한결이 한 조를 이뤄 1,619점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개인전에서도 이현준이 은메달, 이유환이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25m 권총에서는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단체전에서 기존 기록인 1,726점을 뛰어넘는 1,744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 이유환이 587점으로 종전 기록을 2점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br><br>속사권총에서도 이유환이 본선 1위로 결선에 진출해 28점을 기록,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탠다드권총에서는 단체전 준우승에 이어 개인전에서 다시 이유환이 575점을 쏴 세 번째 개인 금메달과 또 하나의 대회 신기록을 더했다.<br><br>박철홍 지도자는 “부상과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모두 고생 많았다”며 제자들을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천명훈, 드디어 상견례?…♥소월 사촌 동생 만나 "처제가 더 예쁘다" 고백 (신랑수업) 10-01 다음 전설 손흥민 새긴다… 파라과이전 A매치 최다 출전 기념행사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