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원훈 "부모님께 1000만원 돈방석 깔았다..유재석병 걸려"[★밤TView] 작성일 10-0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3oasKGyw">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y0gNO9H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767e5ee977e05f4c741fa23d9b4021e015b567753f8e72ea75fe4ca7deb7b" dmcf-pid="ydkU78hL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221540224dnpz.jpg" data-org-width="1048" dmcf-mid="PtUNACVZ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221540224dn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00b6578012c52c2d03b6d6a6bafb5364b04581d9c2e351eec6a7de5373c223" dmcf-pid="WJEuz6lohk"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원훈이 성공 후 달라진 삶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af3dbd2398a9b56bf4825db17b6f7e8cb62665d5529d2948cb23f433d9927bf" dmcf-pid="YiD7qPSgvc"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9b2792fa9fa8588ecc0c2ad7f3b433d0b786e6f4c804cb3f9cc6dcebd6df968" dmcf-pid="GnwzBQvaCA"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4월 2일이 데뷔였는데 4월 5일에 계약했다. 그때 당시는 하루아침에 스타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나도 자신감이 많은 사람이라 투싼 정도가 적당하다고 했다. 옵션도 선루프도 있어야 하고 풀옵션으로 갔다. 그게 그렇게 부담감이 될 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4d562ddb9eb6864e07448e699ab06bad57eebfb5cacff4675243fbc7189ae4" dmcf-pid="HLrqbxTNvj"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2015년 데뷔해 3년간 코너를 두 개 밖에 못 했다. 통과되는 코너가 없으니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 차라리 다른 걸 깊게 했으면 성공했겠느냔 생각도 했다"라며 "2015년부터 개그맨 생활하다가 코너도 잘 안돼서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폐지를 하면서 할 게 없어졌다.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니까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왔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39e1ba45290b4a8930eaa549dc4741296ca7f18ba204a34afd36b5eeccf899a" dmcf-pid="XomBKMyjyN"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만 있던 기간이 있다. 항상 블라인드를 어둡게 쳐놓고 게임을 하는 시절을 오래 보냈다. 나중에 어머니가 해준 말인데 주차장에 투싼 차가 있으면 집에 들어오기 두려웠다더라"며 "아무것도 안 하는 모습에 눈치를 볼까 봐 공원을 돌다가 들어왔다고 했다. 그때 그 내용은 몰랐다. 근데 어머니 마음을 헤아릴 수 없는 여유도 없었다. 진세가 나한테 손을 내밀어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3a08ba1112c2e5b24bd49e0392db8581140a6fda3234ae7554746c9c4333b0" dmcf-pid="Zgsb9RWAha"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첫 번째 수익이 들어왔을 때 안방 부모님 침대에 현금 천만원을 깔아 들었다. 부모님을 눕혀 드렸던 감동이 있다. 부모님과 같이 있을 때 누군가가 날 알아보는 게 꿈이었다. 난 언제 그럴까 생각했는데 숏박스가 잘 되고 나서 대형 샤부샤부 집에 갔다. 아빠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했다. 거기 오신 분들이 날 알아봐 주셨다. 힐끔힐끔 쳐다보는 사람들한테 아빠가 '사진 찍어라'고 했다. 그분들이 원치 않는데 내가 사진을 찍어드렸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2958b9d71e27bc17ed6a187a134345fc9ca2376dfbc79219c3dce48466e2b1" dmcf-pid="5LrqbxTNy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내가 유재석 병이 있다. 전염성은 많이 없는 거 같다. 하고 싶은데 억지로 하려니 잘 안된다. 스트레스받는다. 2015년도에 '연예 대상'에서 만났다. 아무것도 없고 코너 딱 하나 있을 때였다. 그래도 인사드려야 겠다 싶어서 인사했다.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고 말한 게 기억에 남는다. 내가 신인이고 엄청난 코너도 아니었는데 그 기억이 너무 신기하더라. 나도 나중에 후배들이 생기면 외워서 인사를 나눠야겠다 싶었다. 현금 50만원도 들고 다닌다. 후배들한테 택시비와 용돈을 준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1omBKMyjyo"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보려면 ‘킬러문항’ 입장 문제 풀어야?…대학축제 인증에 재학생도 막혔다 10-01 다음 김나영, 이혼 6년 만에 ♥마이큐와 재혼.."결혼식은 작게" [Oh!쎈 이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