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심각한 산후우울증 고백 "딸도 싫더라, 일 못 쉬어 하혈까지" ('슈돌') 작성일 10-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z0UfIi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f8c81acd597eea32025557ca2f9a18608f14b1ce42e445494d2805405a505" dmcf-pid="QQ05tbwM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21418501gmim.jpg" data-org-width="700" dmcf-mid="4wkajI2X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21418501gm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537f639c96a3fe123158e9098754c427a095275406c020032c760fdeedd276" dmcf-pid="xxp1FKrR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슈돌' 랄랄이 심각한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519fe10f677dbdd3544c7a278a5b1bb6cdbf752d8cb7c512b90e7a61ceb7eb4" dmcf-pid="yyjLgmbYzo"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랄랄 모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99eae71803cf7ef5c6d0f7634d67dd3baef182d7627c5ce34ed3385782e5531" dmcf-pid="WWAoasKGUL" dmcf-ptype="general">이날 손녀 서빈 양을 보기 위해 랄랄의 어머니가 찾아왔다. 어느새 훌쩍 자라 걸음마까지 뗀 서빈 양의 모습을 본 랄랄의 어머니는 "왜 이렇게 잘 걷냐"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0864e8ff464ca66a40363fce027a5e19cf8a231929bf3719b32618f528870747" dmcf-pid="YYcgNO9Hun" dmcf-ptype="general">랄랄의 유튜브 시작을 탐탁지 않아 했다는 어머니는 이제 딸을 자랑스러워하게 됐다. 어머니는 "나는 우리 딸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그 댓글 읽어봤냐. '명화 씨 때문에 하루하루 살아간다'더라. 우리 딸 때문에 얼마나 사람들이 좋아하고 살맛이 난다 그러냐'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d36af74608e9da780b5b22f51fe9bf25bfda92b53705464ebbd364926ecd765b" dmcf-pid="GGkajI2XFi" dmcf-ptype="general">하지만 어머니는 "근데 엄마 얘기 들어봐라. 우리가 생체리듬이 있지 않냐. 근데 새벽까지 잠도 못 자니까 걱정이 된다"고 쉬지도 않고 일하는 랄랄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73ded671927443452be44380920520dfc8871e832999b2c3fbace1003cece93f" dmcf-pid="HHENACVZFJ"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랄랄을 걱정하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는 "어느날 전화가 왔더라. 목소리가 어둡다. '엄마' 하는데 벌써 알겠더라. '무슨 일 있냐' 하니까 다짜고짜 '나 다 싫어' 이러는 거다. 서빈이도 싫고 다 싫다더라.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고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30a808c20b21f22c03e80cb048d0b9286fd13b418cd7dd916a02e840709af" dmcf-pid="XXDjchf5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21418674jily.jpg" data-org-width="740" dmcf-mid="85JxRj0C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221418674ji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6974d7f5076be96a08da03ee1ba30057b9d86c6b2f0918980b905e3c030886" dmcf-pid="ZZwAkl41ue" dmcf-ptype="general"> 랄랄은 "호르몬의 변화 이런 걸 몰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뼈가 시리고 일을 한번도 안 쉬어서 하혈하니까 곧 죽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라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단 하나도 없고 자유가 없으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059ac314abf515849a0df3c98c7906b2e4630021c7311325efe8725181927a7" dmcf-pid="5qyhS1nbzR" dmcf-ptype="general">랄랄은 "근데 삶이 이렇게 됐고 책임감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어떡하냐. 그래서 엄마 생각이 많이났다. 엄마한테 너무 고마운데 또 너무 괴롭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edd3b4dc09063e37323f312db48a335c941e7d184575f3d0bf61ce35eb8d2ef" dmcf-pid="1BWlvtLK0M"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의 어머니는 "'네가 원하면 엄마, 우리 딸이 최고지. 다 필요 없다. 엄마가 나중에 천국에 가더라도 우리 딸이 힘들면 천국을 다 때려부수더라도 엄마가 데리러 가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이런 엄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0eef2b423c576c99761d60bac96404d7d8677b8dbc27e1a0c120ab30dd52d0" dmcf-pid="tbYSTFo93x" dmcf-ptype="general">랄랄은 "엄마가 나를 이만큼 사랑하는구나 (싶었다.) 내가 나이가 들어도 생각날 거 아니냐. 이 세상에 안 계신다 하더라도. 다 지켜보고 있겠지. 그러면 힘이 나지 않냐. 평생 기억날 거 같다"고 엄마의 사랑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00a97d8442961523edd8e781087a853e54c61ea67094d7cfd075ec555a1882f5" dmcf-pid="FKGvy3g2U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머니는 "서빈이랑 같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좋은 일 많이 하면서 살자"고 딸 랄랄에 진심 어린 영상편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8a58b170399aba11570ca6b8ec3f20a055527ed537be197989f01980034a219" dmcf-pid="39HTW0aVpP"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 키드먼과 이혼' 키스 어번, '다른 여자 있었다' 보도 나와 충격 [할리웃통신] 10-01 다음 NCT 보려면 ‘킬러문항’ 입장 문제 풀어야?…대학축제 인증에 재학생도 막혔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