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재석 병 고백 "후배들 밥 사줄 때 억지로 하는 거 힘들어"('유퀴즈')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IkwTP3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5a7972ad018c8f4fe51aaea86573a2556ac8329610377fc06d3730cc3d7ef" dmcf-pid="8TCEryQ0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21147423vqyg.jpg" data-org-width="530" dmcf-mid="foJ6xaF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221147423vq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f0298f9409324055b72e3b9bb5c63d2e37bb8564753e1226b48d6b7e99932f" dmcf-pid="6yhDmWxpl0"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개그맨 김원훈이 성공 후 후배들에게 잘해주는 이유로 유재석을 꼽았다.</p> <p contents-hash="2cc37117bc98b425ae2c3b9d2225c8cb78374d35a908df386141c3a7f44bf21b" dmcf-pid="PmkLasKGT3" dmcf-ptype="general">1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개그맨 김원훈이 등장했다. 그는 숏폼 등으로 최고의 화제성을 누리는 개그맨으로서, 힘든 시기를 겪고 성장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337652d72e3d2a74477aea4b1a396dc301dd2caac34171b17c9728a80e4a500f" dmcf-pid="QsEoNO9HCF" dmcf-ptype="general">그에게는 유재석 병이 있었다. 후배들을 모두 기억해주고 그들에게 밥과 용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뜻이었다. 김원훈은 “제가 유재석 병이 있다. 하고 싶은데, 억지로 하려니까 잘 안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cc5677d9989982d009a287e715fedcfbb3f22042ef13e51b32abbaa9350d6e9" dmcf-pid="xODgjI2XS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원훈은 “2015년 연예대상 때 유재석을 처음 뵈었다. 저 진짜 아무것도 없을 때, 진짜 코너 하나 할 때였다. 그런데 유재석이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고 하신 게 기억이 난다. 신인이고 엄청난 코너를 하는 것도 아닌데도 절 기억해주신 게 너무 엄청났다”라며 두근대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153f82a114c3485b3d3b9abb2f00157d6b54999f2a85faf75db2b0cda3157b" dmcf-pid="y2qFpVOJS1"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그래서 ‘개그콘서트’ 갈 때 일부러 사진이랑 이름을 외웠다. 예를 들면 최기문, 이렇게 외우고 갔다. 재석 선배님이 해 준 워딩 그대로 배운 거다”라며 진심을 전하더니 “개콘 후배들 회식도 시켜주셨다. 그 모습도 흡수했다. 그래서 후배들 회식도 했다. 이게 억지로 하려니까, 애들이 먹는 걸 보게 되더라. 사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프라이드 두 마리 더 달라고 하면 아까 시키지 않았나, 막 이러더라”라며 겸손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68260becc2b7cb1a6a132f48b49aefaaa85c6ce094094aed6df40a02b0af722" dmcf-pid="WVB3UfIiv5"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명훈, 처제 챙기며 ♥소월 질투 유발.."솔직히 기분 좋았다"[신랑수업] 10-01 다음 김원훈 "긴 무명에 '개콘' 폐지...우울증으로 칩거 생활"(유퀴즈)[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