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원훈 “‘개콘’ 폐지 후 우울증…4개월간 집에만 있었다”(‘유퀴즈’) 작성일 10-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aQjI2X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cccefde526223b5fdc9602a64ea4b5613a050de0369bb08df56edd6f76b4e2" dmcf-pid="2vV04iXD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220814579ywod.jpg" data-org-width="600" dmcf-mid="Kh5htbwM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220814579ywo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a1ee73f8ac098693e0e47e060a8efbdf2c72fde8e110acba76b684abb424bf2" dmcf-pid="VTfp8nZwEc" dmcf-ptype="general"> <br> <br>‘대세’ 김원훈이 KBS2 ‘개그콘서트’ 폐지 후 겪은 우울증을 고백했다. <br> <br>김원훈은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 개그맨 생활 초반의 어려움을 돌아봤다. <br> <br>김원훈은 ”2015년 데뷔해 3년간 코너를 두 개 밖에 못 했다. 통과되는 코너가 없으니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 차라리 다른 걸 깊게 했으면 성공했겠나 생각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br> <br>이어 ”2015년부터 개그맨 생활하다가 코너도 잘 안돼서 레크리에이션을 했는데 프로그램이 폐지 되면서 할 게 없어졌다.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니까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br> <br>김원훈은 ”집에만 있던 기간이 있다. 3~4개월 정도. 항상 블라인드를 어둡게 쳐놓고 게임을 하는 시절을 오래 보냈다“며 ”나중에 어머니가 해준 말인데 주차장에 투싼(김원훈의 차)이 있으면 집에 들어오기 두려웠다더라“고 말했다. <br> <br>하지만 김원훈은 ”그 땐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는 여유도 없었다. 그런데 (조)진세가 나한테 유튜브 하자며 손을 내밀어줬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한일전 완패에 눈물 펑펑 이유…"그렇게 운 적 처음" (질문들) 10-01 다음 김원훈, 우울증 이겨내고 父母에 1,000만 원 돈방석 선물('유퀴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