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국민MC’ 유재석 미담 대방출 “회식도 시켜주시고…”(유퀴즈) 작성일 10-0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oY8nZw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1b920ff78ec0d025f96f46403dc4f79ae5e3e706381e30031e0344cfaaf02" dmcf-pid="uYuLYpNf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22624538hbqc.jpg" data-org-width="889" dmcf-mid="31aPOGRu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22624538hb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6edb4da5d3a881d845e93a73cfd9bd0425ec8734b1c190230af9d0fc56957" dmcf-pid="7G7oGUj4pc"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김원훈이 지독한 유재석병에 걸리게 된 계기를 밝혔다.<br><br>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화제성 1위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출연했다.<br><br>평소 유재석을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으로 꼽아온 김원훈은 이날 ‘유재석병’에 걸렸다고 고백하며 “따라하려고 하는데 억지로 하려니까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br><br>그는 “유재석 선배님이 2015년에 처음으로 대상을 받으셨는데, 저는 그때 진짜 아무것도 아니고 코너 딱 하나 하고 있을 때였다”며 “근데 시상식에서 유재석 선배님을 보고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겠다’라고 생각해서 가서 ‘안녕하세요 KBS 30기 개그맨 김원훈입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선배님이 ‘어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고 말씀해주셨다”고 그 당시의 감동을 회상했다.<br><br>김원훈은 유재석의 미담을 멈추지 않으며 “그때 또 선배님이 ‘개콘’ 회식하라고, 회식도 시켜주셨다. ‘아 저 모습도 내가 흡수해야겠다’ (생각했다)”며 “실제로 회식을 했다. 근데 억지로 하려니까. 애들이 먹는 걸 자꾸 보게되더라. 후배들 사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하지만, 저쪽에서 ‘프라이드 두 마리 더 주세요!’하면 쟤는 아까 두 마리 시켰는데 왜!”라고 자신의 좁은 배포를 고백했다.<br><br>결국 이른 귀가를 했다는 김원훈은 “중간 결제를 한거다. 뒤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른다. 누가 했겠죠, 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br><br>조세호는 김원훈에게 “후배들 만나면 택시비 주려고 현금도 많이 들고 다닌다던데?”라고 물었고, 김원훈은 “항상 50만 원 정도 현금을 갖고 다녀요. 그러다가 택시비를 주기도 하고 용돈을 주기도 하고”라고 답했다.<br><br>이에 유재석은 김원훈을 칭찬하며 “잘하네. 저도 예전에 선배님들이 맛있는 것도 사주고 했지만 사실 저한테 제일 간절했던 게 택시비였다. 새벽 두세시에 가라하면 힘들었다”고 어려웠던 시기를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4c5f1cbb41d0e4ada5b98e879b7c822526a2d35893891ccf7c6acdf52d42a" dmcf-pid="zHzgHuA8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22626183mjhq.jpg" data-org-width="889" dmcf-mid="0Y5CBQva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22626183mj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875ecf5d90447c267908d390bade52e0070fa494185637089a84ca6a5c14c" dmcf-pid="qXqaX7c60j" dmcf-ptype="general"><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7d9f83dd5bd699c1332f69fcaa2e97b06d638d80dd003d1fc12be54357df5" dmcf-pid="BZBNZzkP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22627816otih.jpg" data-org-width="889" dmcf-mid="pCrpnDzT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222627816ot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b0a7d3a28a8110915058381804e5dcdab8003161378d35774a8bc17f8dd88c" dmcf-pid="b5bj5qEQ0a"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고추잠자리씬의 의미 최근에서야 깨달아, 감독님께 죄송" 10-01 다음 김연경, 한일전 완패에 눈물 펑펑 이유…"그렇게 운 적 처음" (질문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