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여우주연상 비하인드 고백…“마냥 기쁘지 않았다” 작성일 10-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XULwqy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8b6580c8de8908e9c11e035890632bd62e9b3519210fd4c37be1f3943ab52" dmcf-pid="QEZuorBW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지.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SEOUL/20251001222825512ivom.jpg" data-org-width="700" dmcf-mid="6ZMgHuA8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SEOUL/20251001222825512iv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지.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c89426e94566bacd5ae7b5cc5dd65bc28917963588a3ae838ed3b3ff4984b" dmcf-pid="xD57gmbYl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국민 첫사랑’을 넘어 대상 배우로 자리매김한 수지가 자신만의 성격과 프로 의식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f751eedfecc38326d6d26fa101d54003d87ddc1d2dee05388946af42b01464" dmcf-pid="yqnkFKrRWo"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절친 조현아와 대화 중 자신의 감정 처리 방식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bbc07921fa6a1326fc0b5968c311321108a33868f63d302ea67ba5b91cddb43" dmcf-pid="WBLE39meWL"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수지를 두고 “네가 늘 행복하고 편할 것 같다는 시선을 받을 때, 내가 너한테 제일 못 들어본 게 변명”이라며 자기 절제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수지는 “변명하는 걸 싫어하는 성격 같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d452def5fdfc28da7bb0b9e7f1538789366f80ccdf8d454d4b26bc04d81ab91" dmcf-pid="YboD02sdWn" dmcf-ptype="general">수지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 거라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스스로 엄격히 대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유난스러운 걸 싫어한다. 힘들다고 느껴도 결국 내가 혼자 감당해야 하는 감정”이라고 말했다. 조현아가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좋다. 나는 그게 잘 안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f9148f306b0251c69fe9607af4e132f43573d72a42583842eae864b5dc4fbe" dmcf-pid="GKgwpVOJWi" dmcf-ptype="general">수지의 성격은 배우로서의 행보에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드라마 ‘안나’로 여우주연상을 받았을 당시에도 마냥 기뻐하기보다는 복잡한 감정이었다고 털어놨다.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수상이) 나에게는 ‘이 작품 진짜 하길 잘했다’, ‘나 고생 많았네’ 하고 나를 인정해 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0c4166f42d10f376a59c898570c5473b0266998e43f5f2acc919713063e0c1" dmcf-pid="H9arUfIiCJ" dmcf-ptype="general">한편, 수지는 오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한다. 총 13부작.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074f0c97e6fc980036c8a844762c17b98e65d3fd2b2493093998e21a3f597cf" dmcf-pid="X2Nmu4CnWd"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 폰세, SSG전서 탈삼진 1위 탈환…시즌 252K 10-01 다음 택배의 신 "월수입 1300만원...26세에 3억 모아"(유퀴즈)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